체험 후기

다녀가신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

황소의 땅 수미마을 도착!!

황소의 땅 수미마을...^^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봉상리 499번지 010-3594-1114 넓은 농촌마을 마당엔 이쁜꽃들과 낙엽들이 너무 이쁘게 맞이해주구요~ 요기가 체험관입니다. 건물이 멋지구리 하죠?? 문을 열고 딴지맘이 살짝...탐방에 들어가겠습니다 효효효 ^^ 넓고 깨끗한 체험관안이랍니다. 정말 깔끔하고 여러사람들이 오는 곳인데도...깨끗해서 우선 너무 맘에 들었어요~ 여기는 일찍온 손님들이 차도 한잔 마실수있구요... 화장실도 있답니다... 자...열시 반쯤이 되자....모자에 체크남방을 입으신....시골청년같은 사무국장님과~ 저희 체험을 책임져 주실...주황색 점퍼에 이름표 목걸이를 하신 선생님이 짜잔~~하고 등장 하셨드랬죠~ 이날은...날씨가 흐려 100여명정도 밖에 오시질않았다고 하시더라구요~ 대박....^^ 한분한분 빠진 분없나 점검하시고...선생님들이 여러분 계시기에 체험하시러 많이 오셔도 걱정할필요는 없겠더라구요~~~ 자~찐빵 만들기,밥줍기,뗏목타기,트렉터마차타기등등...여러가지 체험을 할 체험장으로 가는 길에~ 수미마을의 황금논을 보았습니다. 수미 마을은요~ 물수에 쌀미로,,,논도 많구요~고구마 ,감자....유명하더라구요~ http://blog.naver.com/ym1548/20140641725

수미마을
이여명 2011.10.16 조회 1,526

황소의 땅 양평 수미마을 가을수확축제에 다녀왔어요^^

도시에서 살면서 농촌에 대한 동경이 많은 저희 가족은 주말에 나들이를 되도록이면 공기좋은 곳을 찾아 다니게 되네요. 지난 토요일날 서울에서도 가까운 양평 수미마을을 방문해서 즐거운 체험도 하고 좋은 공기도 실컷 마시고 넉넉한 임심도 느끼고 왔네요~~ 농촌에 연고가 없다고 농촌에 가서 무엇을하나하고 고민하는분들에게 주말에 가까운 농촌으로 가족나들이를 추천하고 싶네요.. 아무 준비없이 출발해도 아이들과 하루를 즐겁고 유익하게 보낼수 있네요.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봉상리 500-2번지로 네비를 입력하고 출발^^ 집에서 9시에 출발했는데 도착 소요시간이 1시간20분, 10시30에 마을회관 앞에 모여서 체험을 시작한다고했는데 다행히 늦지않게 도착을했어요.. 연휴 첫날이라서 차가 막히지 않을까했는데 신내동 저희집에서 정확히 1시간20분이 걸렸네요. 오늘 같이 농촌체험을할 가족들이 모두 모이고 오늘 체험할 내용을 설명을 해주시네요. 수미고구마케기와 밤줍기 체험이있는데 가족별로 원하는 체험을 결정해서 체험할수 있어요. 저희는 밤이 많이 떨어져있다길래 밤줍기 체험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고구마케기 체험은 모든 체험이 끝난후에 원하면 다시 할수 있다고 해서 나중에 하기로 하구요. 유성이 차에서 내리자마자 날아다니는 잠자리를 잡겠다고 여기저기 다니느라 바쁘고, 차에서 잠이 덜깬 수영이는 아빠등에 엎혀서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네요 ㅎ 가을수확체험에 앞서서 수미찐빵 체험장에서 찐빵만들기 체험을 먼저 할수 있었어요. 찐빵계의 지존.. 수미마을의 최동분표 수미찐빵!! 체험장 입구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돌조각상들이 있어서 기념촬영도 하고^^ 맑은물과 쌀이 유명한 수미마을은 마을앞에 강이 흐르고 있어서 경관도 너무 좋으네요~~ 찐빵만들기 체험을 진행해주신 수미마을의 총무님, 수미 찐빵은 어느 스님에게 맛의 비법 즉 반죽과 찐빵소 만드는 방법을 전수 받았다고 하네요. 봄에는 딸기찐빵, 여름에는 오디찐빵, 가을인 지금은 고구마와 호박이 가미된 찐빵을 만든다고, 저희는 고구마와 호박찐빵을 만들었어요. 시중에 파는 단호박 찐빵의 경우에는 반죽이 노란데 호박을 아무리 많이 넣어도 노란 반죽이 나오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수미찐빵의 또하나의 장점은 수미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을 사용하기에 식품의 안전성을 믿을수가 있네요. 가족별로 나누어준 반죽과 팥고물이 넉넉해서 큰찜기에 가득 만들고도 반죽이 남았어요.. 수미찐빵의 소는 통팥을 삶아서 많이 으깨지 않아서 찐빵을 먹을때 팥이 씹히는 맛도 별미네요. 수영이 찐빵만들기는 처음 해보았는데 처음에는 찐빵 모양을 송편처럼 만들기도 하고, 수영빠도 처음 만들어보는 찐빵체험이 재미있는지 열심히하고^^ 찐빵을 다 만든후에는 체험장 마당에서 짚으로 만든 계란꾸러미와 농사 용품도 구경했네요. 찐빵체험장이 총무님댁인데 나비라는 귀여운 고양이와 강아지를 발견하고 수영이와 유성이 졸졸 따라다니며 한참을 놀았네요,, 나비라는 고양이가 잠자리를 잘먹는다는 말에 수영빠가 잠자리를 잡아와서 주었더니 정말 금새 먹더라구요.. 다음 체험장인 밤줍기 체험을하러 가기위해서 수미마을의 이장님이 손수 운전하시는 트랙터마차?를 기다리러 개울가로 내려왔어요. 개구장이 수영이 징검다리 건너기 놀이에 심취하고 , 개울가를 유유히 건너오는 트랙터를 보고 수영이와 유성이 넘 신기한가봅니다. 트랙터를 타고 개울을 건너서 황소의 땅 수미마을의 150년된 밤나무 숲에서 밤줍기 체험을했어요. 방문하기전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밤이 많이 떨어져있을거라고 얘기를 들었는데 정말 밤이 지천에 깔려있었네요.. 수영이도 밤줍기 체험이 재미있다며 열심히 줍고 다녔네요,, 밤알이 크지는 않지만 수미마을 밤나무 숲의 밤맛은 맛있다고 소문이 났다고 하네요.. 밤송이에 들어있는 토실한 알밤이 너무 이쁘네요. 열심히 밤줍기 체험을 끝내고나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되어서 시골밥상 비빔밥을 먹었네요.. 직접 농사지은 갖가지 산채나물을 넣은 비빔밥과 직접 만들은 도토리로 무쳐주신 도토리묵 맛이 일품이었어요. 수영이도 체험하느라 배고팠는지 밥 한그릇을 둑딱 비우고, 유성이는 체험장에서 만난 누나한테 주은 밤을 갖다 주느라고 바쁘고, 식사후에 밤구워먹기와 고구마구워먹기 체험도 할수 있었는데 장작과 밤송이들을 넣어서 구운 수미고구마와 군밤 너무 맛있었네요.. 수영이와 유성이 점심밥도 다른때보다 많이 먹었는데 군밤과 고구마도 서로 먹겠다고, 유성이 고구마맛이 최고라네요. 군고구마와 밤을 시식후에는 뗏목타기 체험을했어요.. 수영빠 말로 지금까지 본 뗏목중에서 제일 튼튼하게 만들어진 뗏목을 타고 강물을 타고 내려가면서 주위의 멋진 경관도 보고, 아이들은 바로 아래에 흐르는 강물속을 들여다보며 좋아하고, 엄마들은 행여 아이들이 일어나서 장난칠까봐 노심초사하고 ㅎ 뗏목체험후에는 메뚜기잡기 체험을했어요. 메뚜기를 잡아오면 구워서 먹는다는데 수영이는 잠자리를 잡느라 더 바뻤네요.. 나비 갖다준다고 ㅎ 메뚜기를 많이 잡지는 못했지만 푸르른 자연속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네요. 물,쌀이 풍부한 수미 마을은 빼어날 수(秀) 아름다울 미(美)를 쓰기도 한다고 하네요.. 수미칩 홍보용 마차에서 모델손에 있는 수미칩을 탐내는 두형제네요 ..., 잠시 휴식시간을 가진후에 트렉터 마차를 타고 동네를 산책할수 있었어요. 울퉁불퉁한 시골길에 덜컹거리는 마차지만 아이들한테는 인기 최고였네요.. 둑을 짓고 있는 공사현장도 보고....., 양평의 배추밭도 볼수 있었는데 올해에는 양평의 배추 농사가 잘되었다고 하네요. 요즘 주부들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양평의 김장체험 조금 있으면 양평 김장축제도 얼마 안남았네요. 작년에 양평에서 김장체험을해서 일년내내 맛있는 김치를 먹을수 있었는데 올해에도 김장체험하러 양평에 방문해야겠어요~~ 트렉터 마차타기 체험 다음에는 물고기 잡기 체험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앞팀이 물고기 잡기가 너무 재미있는지, 오래 잡는 바람에 기다리는 동안 총무님의 지휘?로 가족별로 돌탑쌓기를했어요,, 잠든 유성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수영빠도 수영이와 돌탑을 쌓았네요. 돌을 하나하나 정성껏 올리면서 마음속으로 안녕을 기원하고 소원을 빌기도 해야하는데, 과연 수영이는 무슨 생각을하며 쌓았을지? 돌탑 멋지지 않나요^^ 드디어 물고기를 잡으러~~ 수영빠 큰걸로 잡아온다더니 한마리도 못잡고..., 위쪽에 보이는 미끄럼틀을 보고 수영이가 타러간다고해서 깜짝 놀랐네요,, 내년 여름에 타러 오기로 약속하고 ㅎ 낚시를 해본지가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날씨가 좀 쌀쌀해서 어망을 못해서 아쉬웠는데 수영이는 큰 형들이 신발을 벗고 물에 들어가자 자기도 물에 들어간다고 신발과 양말을 벗고 물장난을하고 놀았네요.. 맨발로 징검다리 건너기 놀이중, 낚시포기? 수영이 다른 가족이 잡은 물고기를 구경하며 좋다네요 . 짧은 시간이었지만 물고기 잡기 체험도하고, 강물속의 작은 물고기들도 보고..., 정말 양평 물의 맑음에 한번 더 놀랐네요. 다시 밤나무숲으로 돌아오니 각가지 야채와 해물을 넣은 빈대떡 재료가 준비가 되어 있었네요. 빈대떡 붙이기에 일가견이 있는 수영빠 열심히 붙여주시고 더불어 양평에 유명한 지평쌀막거리로 목도 축이고^^ 쌀막걸리 무한 제공인데 운전때문에 아쉬워하는 수영빠때문에 구입해서 왔네요 ㅎ 공기좋은 곳에서 체험을한후에 먹는 빈대떡의 맛또한 별미중의 별미였네요.. 모든 체험을 마치고 찐빵체험장에 돌아와서 만든 찐빵을 포장해서 집에 가져왔어요.. 집에와서 어머니와 함께 먹었는데 달지않고 담백한 맛과 통팥이 씹히는맛이 특이하다고 하시네요. ********************************************************************************************************************* 오늘의 체험 일정은 끝났는데 고구마를 좋아하는 유성이에게 수미고구마를 먹이고 싶은 마음에 고구마체험을 부탁해서 저희 가족만 체험을했어요. 고구마 체험은 1인당 2K에 5천원이예요. 기름진 수미뜰에 고구마가 땅의 기운을 먹고 자란 수미고구마가 탐스럽게 여물떄쯤 체험 예약을 받으면 수미마을 아저씨들이 고구마줄기를 먼저 걷어낸다고 하네요. 체험객들이 고구마케기에 편하게, 고구마케기에 필요한 호미와 고구마를 담을 망태기는 나눠주어요. 농약을 전혀치지않고 유기농으로 재배한 수미고구마,혹여 고구마가 다칠까봐 수영빠 수영이와 유성이에게 조심스레 케야한다고 설명을 해주네요. 집에와서 고구마를 오븐에 구워 주었더니 맛있다며 유성이 자기가 가져온거라고 얘기를 하네요, 밤고구마인 수미고구마 달달하니 맛있어요,,고구마 씹는 맛이 밤을 먹는것 같다고 수영빠는 표현을 하네요 ㅎ 고구마를 좋아해서 아이들 간식으로 자주 해먹는데 당분간은 푸짐한 수미고구마 덕분에 간식걱정 줄었네요 . 오전에 체험한 밤과 수미고구마^^ 양평은 사계절내내 축제가 있는데 겨울에는 김장축제과 빙어축제가 있다고 하네요. 아이들과 공기좋고 물좋고 인심좋은 곳으로 나들이를 가고 싶으시다면 도시에서 가까운 양평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저희 가족도 조만간에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곳 양평이네요~~ 저희 가족이 소중하고 멋진 추억을 만들수 있도록 도움주신 수미마을분들에게 감사인사드려요~~ 황소의 땅 홈페이지 주소 http://www.bullsland.co.kr

수미마을
이황주 2011.10.05 조회 2,716

10월 8일: [양평 수미마을- 밤줍기, 농촌체험]하고 왔네요.

http://blog.naver.com/hansem77/90124797492 블로그에 후기 남겼네요.  1. 나들이 한곳: 양평 수미마을 http://bullsland.co.kr/main_bl/bullsland.php 2. 주소: 경기도 양평 단월면 봉상리 500-2 3. 준비물: 곤충채집통, 물고기 담는 통, 목장갑, 여벌옷 등 날짜 시간 내용 비고 당일 10:30~10:40 체험마을소개 양평군 단월면 봉상리 500-2(수미마을체험관) 10:40~12:00 수미고구마캐기(2kg기준) 또는 밤줍기(1kg기준) 및 수미찐빵만들기(뽕잎, 단호박사용) 고구마와 밤 줍기 중 선택체험 12:00~13:00 맛있는 시골밥상 수미마을비빔밥 13:00~15:30 수미마을마차타기 마차로 개울건너기 뗏목타기, 고구마와 밤 구워먹기 로테이션으로 진행 150년된 밤나무숲에 사는 메뚜기잡기 메뚜기채 대여 15:30~16:300 피래미낚시 간단한 낚시도구 제공 16:30~17:20 부추전만들어먹기 막걸리는 덤 항상 농장체험을 너무 하고 싶어하는 둘째 연우를 위해 밤따기 체험을 알아보았고, 양평 수미마을로 체험을 하러 가게 되었네요. 아침 10시반부터 오후 5시가 훌쩍 넘어서 끝난 체험. 결론부터 말하면 도시에서만 생활하고 특히 시댁과 친정이 모두 도시인 관계로 농촌체험에 목마른 저희 가족들에겐 하루종일 농촌을 체험을 해볼수 있는 정말 값지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남편은 전날 회사 업무로 넘 바빠서 늦은 귀가로 인해 아침에 일찍 출발하여 운전하니 넘 피곤해 했지만 하루종일 여러가지 체험을 정말 열심히 참여하였네요. 행사 시작하기 전에 벌레 잡기에 열중인 쌍둥이 연수, 연우 자매입니다. 시골을 너무 사랑하는 자매들이네요. <마을소개 및 체험 안내> 깨끗하게 지어진 마을회관과 체험관 (숙박이 가능한 한옥이라네요. )에서 오늘의 체험을 담당해 주시는 대표님과 총무님께서 일정을 브리핑 해주셨네요. <찐빵 만들기 체험>체험관에서 차로 2분정도의 거리에 있는 찐방체험관으로 이동했네요. 각종 조각들이 있어서 멋스러운 정원이네요. 깨끗이 손씻고 찐빵만들기의 달인이신 총무님의 설명을 잘 듣고준비된 노란색 반죽(단호박 반죽)과 초록색 반죽(뽕잎 반죽)과 팥앙금과 찜솥을 준비하고 동글동글 빚어서 앙금 넣으면 완성~영차 영차 완성된 찐빵을 들고 찌는 곳으로 옮기기, 모든 체험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포장해서 왔네요. 넘 맛있었네요. <트렉터 타고 강 건너기>이 동네에서는 마차라고 불리는 트렉터를 타고 강을 건너갔어요. 넘 신기했네요. 바퀴가 정말 커서 강건너기에 문제가 없었어요. <밤따기 체험>오늘의 하이라이트 체험. 개인당 고구마 2킬로 캐기체험과 밤 1킬로 따기 체험 이렇게 둘중에 한개를 선택하여 체험할수 있네요. 추가로 한개를 더 체험하고 싶은 경우엔 추가로 1명만 5천원 내면 된다네요. 저희는 숲체험 모임에서 고구마캐기는 예정되어 있어서 밤줍기를 해보았는데요. 아이들이 발로 밤을 잡고 막대기로 톡 벌려서 정말 밤을 잘 주웠답니다. 달인 수준입니다. ^^ 총 4킬로 저 봉지로 4봉지 밤 주워왔네요. <시골밥상- 비빔밥 먹기> 여러가지 체험을 한 탓에 배가 고팠는지 아이들 정말 잘 먹었네요. 기본은 비빔밥이구요. 콩나물에 도토리묵과 김치.. 계속 가져다 먹을수가 있었는데, 도토리묵이 정말 예술이네요. 막 무친 신선한 도토리묵. 그리고 콩나물국도 북어를 넣어서 정말 속이 확~ 풀어지는 시원한 맛이네요. 역시 시골에서 먹는 밥은 뭔가 다르네요. 연수, 연우 맨날 밥먹는 시간마다 전쟁인데 이날은 정말 싹싹 그릇을 비워가면서 잘 먹었네요. <뗏목타기>멋진 억새풀이 있는 강가에서 뗏목타기 체험했네요. 연수는 아빠랑 함께 막대로 저어가면서 뗏목을 타보았네요. 넘넘 신나는 체험이었어요. 원하는 방향대로 뗏목이 잘 안움직여서 빙글빙글 돌기도 했지만. <밤과 고구마 구워먹기> 시골 체험의 묘미는 바로 나무 장작넣어서 밤과 고구마 구워먹기 같아요.. 넘넘 맛있는 냄새, 즉석에서 구워먹어서 넘 맛있는 군밤과 군고구마였네요. <메뚜기 잡기 체험> 메두기 채를 받아들고 열심히 잠자리랑 메두끼를 잡앗답니다. 모두 17마리. <트렉터 타고 동네둘러 보기> 다시 한번 트렉터를 타고 동네 한바퀴 돌아보았는데, 겨울에 할 김장축제를 대비하여 배추 2000포기가 심어진 밭도 지나가고, 현재 둑을 짓고 있는 공사현장까지 경사가 급한 언덕이었는데 트렉터로 올라갔다 왔네요. 겨울에 김장체험 또 오고 싶네요. 보쌈과 막걸리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체험이라네요. <물고기 잡기 체험> 조그마한 낚시대를 받아들고 낚시를 해보았는데.. 성공하신 분은 몇몇 보였으나 우린 허탕이었네요. 비록 낚시를 성공을 못했지만 연수, 연우 다리까지 걷고 물속을 걸어다니면서 정말 투명한 깨끗한 물속에서 맘껏 장난도 쳤네요. <부침개 부쳐서 막걸리와 함께 먹기> 우와. 감동이네요. 모든 체험이 끝나고 한 가족당 한개씩 부르스타와 후라이팬에 부침개 붙여먹도록 반죽과 막걸리가 준비 되어 있네요. 넘넘 출출하던 차에 맛있는 부침개랑 막걸리랑 맘껏 먹고 이 날의 체험을 마쳤네요. 이 마을의 이름에서 유래되어서 현재 농심에서 출시된 제품 홍보하는 포토존도 있네요. 도시에서 자란 아이들에게 정말 즐거움을 느끼고 돌아온 시골체험.. 정말 행복한 하루였네요. 기회가 되면 매 계절마다 오고 싶은 곳이네요.

수미마을
한승희 2011.10.04 조회 3,211

양평 봉상리 황소의 땅 수미마을 가을체험/고구마 캐고 밤 줍고,찐빵 만들고,뗏목 타고,물놀

양평 봉상리 황소의 땅 수미마을에 가을이 왔습니다. 양평은 서울에서 가까운 농촌체험 마을이 많은 곳이라 사계절 내내 즐길 거리가 풍성한 곳입니다. 올해는 늦더위가 길다더니 9월말인데도 낮엔 땡볕이네요. 화창한 토요일 놀토이기도 하고~ 가을을 맞이하여 양평 봉상리 수미마을로 향했습니다. 집에서 늦장부리느라 늦게 출발한데다가,길도 막히고, 오전10시반에 시작하는 체험시간은 훌쩍 넘긴 상태~ 늦으면 어떠하리... 스트레스 받지 말자! 이왕 늦은거 즐거운 마음으로 남은 체험만 하자는 생각으로 도착. 오늘 날씨 기가 막힙니다. 8월에는 주말 내내 비가와서 물놀이도 제대로 못했는데... 가을날씨란 바로 이런거야~~보여주기라도 하듯 하늘은 맑고 구름은 동동. 햇볕은 따사롭다 못해 약간은 타는 듯합니다.^^ 몇번 방문하다 보니 이제는 풍경만 보아도 정겨운 수미마을 총무님댁이네요. 벌써 많은 체험객들이 찐빵을 만드느라 분주한 모습입니다. 수미찐빵이라 이름 붙인 왕찐빵은 수미마을 총무님이 직접 전수 받아 체험프로그램에 넣으신건데요. 찐빵의 생명은 소에 있기에 궁금해서 비결을 묻자 "앙금이 아닌 통팥을 삶아서 많이 으깨지 않는 것"이라네요. 온가족이 둘러앉아 찐빵만들기에 몰입. 처음엔 크기가 작다 크다로 사이즈가지고 의논하다가 손재주 좋은 아빠가 주도하여 만들어갑니다. 저희 남편의 찐빵 만드는 솜씨! 나름 능숙하게 잘 만드십니다. 너무 잘해서 전 구경만 했어요.ㅎ 다 만든 찐빵은 찜기에 간격을 맞추어 놓아주고 이름표를 붙인 후 스팀으로 쪄줍니다. 여름에는 딸기를 넣은 분홍색의 딸기 찐빵이었는데 가을에 만든 찐빵에는 쑥이 들어간거 같네요. 푸르스름한 색깔이 보이죠. 다른 체험 하다가 찐짱이 다 쪄졌는지 궁금해서 와보니 와우~~~둥글둥글 탐스러운 왕찐빵들이 먹음직스럽습니다. 통팥이 들어가서 소 씹는 맛도 있고 뜨거울때 먹으니 그자리에서 두개는 혼자 먹었나봐요~ 달지않고 담백한 맛에 먹어도 질리지 않는 수미찐빵^^ 다 쪄진 찐빵은 포장을 해서 집으로 가져갑니다. 양이 얼마나 푸짐한지 이웃집 나누어줘도 되겠어요. 찐빵 만들기를 한 우리민박에서 개울을 건너면 150년된 밤나무숲이 있답니다. 징검다리 건널때 은근히 스릴있네요. 아이들과 이 돌다리를 대여섯번은 오간거 같아요. 밤이 익어가는 가을. 밤나무에 달린 밤송이는 따지 못했구요. 대신 땅에 떨어진 밤송이 속에 밤이 들어있네요. 밤 까는 방법은 두발 사이에 밤송이를 끼고 눌러서 벌리는것인데 가시때문에 생각 만큼 쉽지 않아요~ 여기저기 땅에 떨어진 밤송이를 살펴보면 토실토실 밤들이 들어있습니다. 올해는 여름에 비가 많이와서인지 유난히 알들이 작다네요. 망을 들고 밤만 주우러 다니는 분들도 많았는데 열심히 주우면 한망을 다 채워 가기도합니다. 저희도 밤을 꽤 주워와서 집에서 삶아 먹었어요. 밤을 줍다 보니 점심 식사시간~ 메뉴는 맛있는 시골밥상 비빔밥이랍니다. 가을체험을 하기 위해 단체로 온 무리들과 가족팀~ 꽤 많은 사람들이 같이 식사를 했어요. 참나물과 고사리,버섯이 들어가 씹히는 맛도 있고 매콤하게 고추장을 얹어 쓱쓱 비벼 먹는 비빔밥. 보기만 해도 침이 넘어가시죠^^ 식사 마치고 휴식시간 동안 어슬렁 거리며 돌아다니는 흑구를 본 호기심 많은 우리 둘째~ 그냥 놔둘리가 없죠. 커다란 개를 졸졸 따라다니느라 애가 타나봅니다. 한참을 따라다니다가 친해졌는지 물도 먹어줍니다.^^ 호기심 많은 꼬마가 졸졸 따라다니며 귀챦게해도 온순한 개라 화도 안내고 고맙다 흑구야~ 햇살이 따가워서 한낮에는 햇볕에 나와있기 힘들 정도로 더웠는데 메뚜기 잡는다고 갈대숲을 헤메고 다니는 부자. 뭔가를 잡았다고 해서 가보니 메뚜기는 아니고 여치네요. 메뚜기가 보이지도 않아서 메뚜기 잡기는 금세 포기. 대신에 날라다니는 잠자리가 표적이 되었습니다. 커다란 잠자리를 잡는다고 메뚜기채를 휘둘러 보지만 쉽게 잡히지는 않았어요. 잡은 잠자리를 관찰하던 둘째가 또,또,또.... 엽기적 행동을합니다. 메뚜기를 잡아서 구워 먹는다는 소리를 잠자리로 잘못 알아 들었나봐요~ㅋ 메뚜기 대신에 채집통에는 잠자리와 여치가 가득. 잡은 곤충들은 관찰한 후 나중에 방생했답니다.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는 곳으로 다가가니 돌을 쌓아 만든 화덕이 있네요. 고구마를 호일에 싸서 굽고 있는데 다 구워진 군고구마가 맛있겠네요. 체험 첫번째가 고구마케기인데... 저희 가족은 늦게 도착해서 못했으니 나중에 사무장님께 고구마케고 싶다고 졸라야겠군요. 지난번 여름에 와서 수미마을 감자케기를 했었는데 수미마을 감자 품종이 수미감자랍니다.^^ 농심에서 홍보로 설치한 마차인가봐요. 수미란 이름이 나와서 말인데~~ 수미마을! 이름이 참 예쁘지않습니까? 수는 물(水) 미는 쌀(米)자로 물,보리,쌀이 풍부한 경기 양평군 동부지역에 위치한 마을이 바로 수미마을인데요. 빼어날 수(秀) 아름다울 미(美)를 쓰기도한다네요. 단체로 온 체험객들 중에 유치원에서 온 가족들은 나무로 액자를 만드는 체험도 하더군요. 주말에 가족과 농촌체험하러 온 아빠들 표정이 밝아서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았어요. 사실 주말에 푹~~쉬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들텐데 아이들을 데리고 어딜간다는 자체만으로도 노력하는 분들이란 생각이 드네요. 자~~이제 "양평의 르네상스"라 불리우는 봉상리 수미마을 뗏목을 타볼까요. 뗏목체험은 20인 정도가 탈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의 배인데 보기엔 요동도 없이 잔잔할거 같지만 타보면 은근히 스릴있네요.^^ 힘 좋은 아빠들은 열심히 노를 저어주시고, 아이들은 햇볕과 아름다운 수로를 감상합니다. 노를 한사람이 젖는게 아니라 세분이 저었는데 한쪽으로 치우치면 뗏목이 그자리에서 회전을 합니다.^^ 잔잔한 수로를 따라 뗏목을 타고 내려가니 마음도 차분해지고 노래한자락이 흘러 나오면 분위기 딱! 이겠네요. 수미마을 근처에는 수리봉,노고봉,감투봉의 아름다운 세봉우리가 있다는데 어디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주변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양평의 르네상스'뗏목타기'풍경] 뗏목타고 나서 낚시하러 간다는 소리에 개울가에 진을 쳤습니다. 양평군이 청정지역이고 1급수의 물이 좋다는 소리만 들었는데 오늘 드디어 개울물에 발을 담그게되었군요. 수미마을 드넓은 개울에는 쉬리,꺽지,빠가사리 등의 1급수 물고기라 살고 있어서 수미마을을 방문하기 전에 민물고기 생태 학습관을 방문하는 이유도 드넓은 개울과 가까운 마을이기 때문이라는데~~ 오~마이~갓! 쉬리는 고사하고 피라미도 안보이네요. 물살은 나름 잔잔한거 같은데...고기는 오데로갔나~ 낚시하는 시늉만 내다가 다들 땅으로 올라왔어요. 그래도 아이들은 개울에 들어가는 것만으로 재미있나봐요. 물속에서 뭔가를 꺼내더니 "엄마! 하트야!"하고 내밉니다. 그래 "엄마도 우리 아들 사랑해!" 피래미낚시를 포기하고 사람들이 다 땅으로 올라간 동안 우리가족은 여유있게 개울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졸졸 흐르는 물만 보아도 잡념이 없어지는게 자연속에 있다는 느낌이 참! 편안하고 좋네요. 물을 사랑한 아이들은 물속에서 나오질 못하네요. 발만 담그더니 물속에 아예들어가서 젖은 옷을 벗겼더니~~더 신이 나서 물속으로 들어갑니다. 9월말인데 한낮 날씨가 너무 더워서 물속이 많이 차갑지 않았어요. 홀딱 벗고 옷을 입으려 하지 않아서 한동안 누드로 있었는데 4살 꼬마라 가능한 일이죠. 사진이 너무 야한가요? 지나가는 트랙터는 수미마을 이장님이 운전하시는데 운전 솜씨가 워낙 능숙하셔서 좁은 산길,돌이 많은 자갈밭, 개울물 속도 거뜬히 통과하십니다. 트랙터 타기는 엉덩이 살이 많은 사람도 타다보면 요철이 많다보니 엉덩이가 아픈데~~~ 아이들은 무지 좋아하더군요. 어른과 아이들이 그래서 다른가봐요. 마지막 체험은 파전에 막걸리 먹는거였는데 저희가족은 개울에서 장시간 있다보니 파전은 패쓰했어요.^^ 대신 나중에 지평 쌀막걸리 몇잔을 원샷!했지요. 다른 체험객들은 다 돌아갈 시간~ 늦게 도착해서 고구마 체험을 못했기에 사무장님을 졸라서 고구마밭으로 향했답니다.ㅎ 수미마을로 체험 오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체험 일정에 뭔가 부족하거나 건의 사항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운영자분들께 말씀드리면 좀 더 편하고 기억에 남는 체험을 하실 수 있게 신경을 써 드린답니다. 오전에 고구마케기를 한 가족팀의 경우는 고구마밭까지 걷는 거리가 길어서 오가는데 진이 많이 빠졌나봐요. 불만족스러운 경우에 바로바로 지적질해 주시면 불만사항이 덜 생길텐데 말이죠.^^ 저희는 이장님 트랙터를 타고 고구마밭 앞까지 갔답니다. 가는길에 새로 신축중인 수미마을 회관 모습도 보구요. 산길 안쪽에 짓고 있는 펜션도 잠시 보았답니다. 고구마밭 가는길에 드넓은 배추밭이 보이네요. 양평의 겨울체험 중 주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김장체험을 위해 배추를 심어 놓았는데~~~~ 배추량이 장난이 아니게 많네요. 이 배추의 반은 양평군에서 수거해가고 나머지는 김장체험용으로 쓰인다네요. 겨울에도 양평 김장체험과 빙어축제가 있으니 사계절 내내 수미마을 체험은 계속됩니다. 고구마밭에 도착! 검은 비닐을 뜯어 흙언덕 사이를 파헤치면 고구마가 보입니다. 실한 양평 밤고구마! 모양이 긴게 특징이네요. 흙이 부슬부슬거려서 파헤치는데 힘이 많이 들지는 않았어요. 한사람 당 망하나씩을 채우는데~~~ 약 2Kg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어찌나 고구마를 잘 캐는지~ 캐면서 신기하고, 뿌듯하고, 즐거워합니다. 캔 고구마는 집에 와서 찐고구마,군고구마,맛탕이 되어 아이들 간식으로 잘 먹고 있어요.^^ 미래의 농부~^^ 고구마캐기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구요. 대왕고구마 발견! 심봤따~~~~~~~~~ ^----------------^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 http://baroseog.blog.me/20138915836

수미마을
이지영 2011.09.28 조회 5,585

9월 24일 체험한 동근이네 후기입니다

9월 24일 체험한 동근이네 입니다. 그날 여러모로 신경 많이 써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말 여러가지 체험도 하고 고구마도 찐빵도 가득 받아왔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행복해 하니 더 이상 할말이 없죠^^ 겨울철 김장 체험도 너무 기대되는군요. 겨울에 메주담그기나 두부 만들기 등등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암튼 양평 봉수리 수미 마을 체험은 정말 대박이였습니다. 민물고기 생태관, 고구마 캐기, 볼랫길 따라 걷기 도 너무 좋았구요, 찐빵 만들기, 비빔밥 먹고나서 뗏목 타기, 트랙터마차 타기, 들판 곤충채집, 릴낚시...정말 다 열거하기도 힘드니요^^ 수미마을 여러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수미마을
이희경 2011.09.27 조회 1,491

가족수확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더라구요 ^^

지난 주말 수미마을에서 가족수확체험 하고 왔답니다 원래 농촌체험을 좋아라하긴 했는데 아이들 크고는 기회가 없었거든요 여름물놀이때부터 망설이다가 다녀왔는데 즐거웠습니다. 늦게 도착해서 찐빵 만들기 부터 했거든요 생각보다 만들기 쉬워서 아이들도 좋아했고 돌아올때 푸짐하게 담아주셔서 오는 내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아이들은 고구마랑 밤 구워먹을때 신기해 하더라구요 비빔밥을 별로 좋아하지 않은 작은 녀석이 점심을 거의 못 먹었는데 고구마가 있어 다행이었어요 고구마 캐는 게 젤 재밌었다구요 예전에 고구마 수확 체험 갔을 때 g으로 계산하셔서 아이를 울린적이 있는데 한사람당 망 하나씩 주셔서 더 푸짐했어요 생각보다 프로그램이 많아서 힘들긴 했지만 집에 와서 사진 보니 잘 다녀왔다 싶네요 물고기 못 잡았다고 속상해 하던데 겨울에 빙어 축제도 참여할려구요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

수미마을
이정희 2011.09.27 조회 1,519

고맙습니다

안녕 하세요? 지난 일요일 21일 찿아가 신세를 졌던 재경 수륜산악회 이주석 입니다 반갑게 맞아 주시고 아낌없이 지원해 주셔서 너무 잘 놀고 왔습니다 덕분에 이번 야유회는 즐거웠습니다. 두분 행복 하십시요. 고맙습니다

수미마을
이주석 2011.08.23 조회 1,439

2011년 여름 물놀이축제 체험후기 모음입니다

수미마을
황소땅 2011.08.08 조회 1,797

2011년 봄 딸기체험축제 체험후기 모음입니다

양평 수미마을 딸기체험 (5월8일) 2011.06.08 검색어표시 딸기따기 체험하고 온지 한달이 지났는데.. 이제야 사진을 올리네요~ 양평 민물고기 연구소앞에서 집합~ 넘 일찍 도착해서 수박을 먹으며 기다리고 있어요... 민물고기... blog.naver.com/knock00/140131405988 꿈꾸는 꼬마 딸기농장에 다녀왔어요. 2011.04.26 검색어표시 딸기농장에 같이가겠냐는 말에 큰맘먹고 같이 동참하게 되었다. 장소는 양평에 있는 수미마을이라는 곳이었다. 8시 50분 : 관광버스에 타고 나눠주는 김밥을 차에서... blog.naver.com/blackcatgo/20127171374 리본 플라워 2010년 돌봄 야유회-양평 봉상리수미마을 2011.05.11 검색어표시 넘넘 좋을 것 같아여~~~~ 일시 : 2011년 5월21일(토) 9시~4시까지 장소: 양평 봉상리수미마을 일정: 딸기따기 체험, 떡메치기, 트랙터타기, 딸기찐빵 만들기... 생각만... blog.naver.com/snmnk3500/70108743618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 양평 봉상리 수미마을 딸기체험 one! 2011.04.19 검색어표시 ... 오랜만에 봄나들이를 했지요( 야외로 가고파 쭈일맘은 아빠몰래 딸기체험마을 예약을 했답니다.) 거리가 있는지라 10시 40분 모집시간에 맞추기위해 집에서 여덟시... blog.naver.com/ghkd4754/70107227798 이제 나만이 아닌 우... 양평 봉상리 수미마을 딸기체험 two!! 2011.04.19 검색어표시 설명후 딸기 따러 갔답니다.. 원래 봉상리 마을 딸기밭이 따로 있는데 많은... 딸기를 따가지고 마을 체험관에서 맛있는 비빔밥을 먹고 10분 안되게 마을 길을 따라... blog.naver.com/ghkd4754/70107234210 이제 나만이 아닌 우... [2011 양평 딸기 체험... 봉상리 수미마을) 2011.04.15 검색어표시 옥현리 가루매마을, 봉상리 수미마을, 일신리 구둔영화마을, 연수리 보릿고개마을, 화전리 옹달샘꽃누름마을등 양평의 여러 마을에서 '양평 딸기 체험 축제'가... blog.naver.com/qkqtns1004/90111520433 딸기우유의 소소한 ... 양평 딸기축제 에 다녀왔습니다.- 난. 그냥... 2011.04.08 검색어표시 저희 가족도 갔습죠. 양평.... 저희 대대본부가 있는 곳.... 맘에 든다고 헀다가. 트렉터마차가 있는 수미마을을 택했습니다. 아들이 좋아하는걸 해주자는거였습죠.... ky4016.blog.me/150106286921 옥쓰 블로그입니다 딸기꽃 2011.04.06 검색어표시 8개까지 제각각이다. 꽃이 한 뿌리에 대거 모여서 피면 농부들은 솎아준다. 맛있는 딸기의 탄생을 위해 꽃잎들은 그렇게 스러진다. <양평 봉상리 수미마을에서> blog.naver.com/kotour21/30106154871 여행작가 아카데미 산촌체험장'양평 청운골 생태마을'... 2011.04.08 검색어표시 보리개떡과 봉상리 수미마을의 딸기 수미마을 총무님이 싸주신 딸기찐빵으로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다~~양평표네요.^^ 입실은 14:00 이후 부터이고 퇴실시간이... baroseog.blog.me/20125946349 마미새의 ⓔ야기 [양평 딸기 체험축제2탄] 봉상리 딸기... 2011.04.05 검색어표시 갔는데...딸기 씨알이 굵은 곳을 찾다보니 좀 떨어진 거리지만 수미마을 까지 갔답니다. 양평 딸기밭에서 재배되는 딸기는 육보딸기인데요. 육보딸기는 색이 약간... baroseog.blog.me/20125777290 마미새의 ⓔ야기 [정보] KBS 생생정보통 205회 2011 3/21 2011.03.21 봉담읍 와우리 산 2-2 하은이의 세상탐험 - 경기도 양평 편 1. 양평 봉상리 수미마을 특징 : 오는 5월 31일까지 '2011 농촌체험마을과 함께하는 양평... lookery.tistory.com/652 LOOKERY 월요일 하은이 양평에 나온곳 연락처 2011.03.21 월요일 하은이 양평에 나온곳 연락처 하은이 경기도 양평ㅡ 양평 봉상리 수미마을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봉상리 531번지 2011 농촌체험마을 양평... tvpeople.tistory.com/832 방송인k 양평 봉상리 수미마을 딸기 체험 축제에 갔다... 2011.03.13 검색어표시 축제는 각 마을 별로 진행되는데 저희 가족은 그 중 봉상리 수미마을 정해 갔다 왔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양평 나드리 사이트에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blog.naver.com/wongak01/70104848191 나는 꿈을 향해 】경기 양평군 봉상리수미마을에서... 2011.03.12 검색어표시 양평에 다녀온지~ 이제 겨우, 일주일이 되었네요! 너무도 많은 체험들을 양평 봉상리수미마을해서 했던 터라~ 딸기축제에 다녀오고자 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려고,... dudwns0248.blog.me/10104877864 레인보우. . 톡톡튀... [2011양평... 봉상리수미마을]봄나들이... 2011.03.08 검색어표시 연락처 : ***-****-**** 가족여행 즐거운 농촌체험마을 먹거리도 가득한 양평 봉사리 수미마을 수도권에 있는 곳이라 접근성도 편하고 주변 경취나 아이들이랑 같이... blog.naver.com/bjh8654/120125552143 보보스의 언제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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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땅 2011.08.08 조회 2,170

2010년 김장체험 및 농촌체험 체험후기 모음입니다

수미마을 김장체험.. 시골체험마을에 왜 갈까? 2010.11.22 검색어표시 양평농촌체험마을.. 봉상리 수미마을 김장축제 표정들.. 개인적으로 나는 이런 분위기가 좋다. 분명 김장체험으로김치 담그러 왔고, 처음에는 조금 딱딱한 분위기로... eroicapong.blog.me/50100109145 生의 한가운데서.. 김장체험 - 양평수미마을, 두물머리 2010.11.22 검색어표시 겨울철 신랑이랑 나랑 먹을 김치는 넉넉함세!! 뿌듯 양평 수미마을로 김장체험을 다녀왔다. 참가비용은 1인 2만원. 수미마을에서 직접 농사지은 배추,무,갓,파,마늘 등등... blog.naver.com/yamaploving/30097595639 아름다운 그녀 양평김장축제.. 방송 촬영.. kbs,sbs,ebs.. 2010.11.22 검색어표시 데뷔하는 날 ♧ 2010. 11. 20 (토) 양평 단월면 봉상리 수미마을.. 첫번째.. KBS2... . 봉상리 수미마을 다음 카페를 http://cafe.daum.net/soomycokr/ 이용하시라.. 양평... eroicapong.blog.me/50100094280 生의 한가운데서.. 양평 농촌체험... 수미마을_2010년10월23일 2010.10.26 삼성 출입기자단 가족초청행사로 농촌체험을 다녀왔다. 양평 용문근처에 위치한 가루매마을과 수미마을을 갔었는데 모두 아름다왔고 사람들의 인심도 후하여 마음... seossine.egloos.com/5378363 서씨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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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땅 2011.08.08 조회 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