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후기

다녀가신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

2013 수미마을 양평 가을축제(수미마을 수확축제)에 다녀왔어요.^^

[양평여행] 2013 수미마을 양평 가을축제(수미마을 수확축제) 사계절 놀거리가 풍부한 수미마을 수미마을은 사계절 축제의 장소입니다. 수미마을의 가을축제~ 가을 수확축제인 가을 밤줍기 축제에 다녀왔어요. 조카들을 데리고가서 좋은 이모가 될 수 있는 ㅎㅎ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수미마을에 가면 우와~ 환호성을 지르게 만드는 흑천 가을이라 그런지... 물이 많이 빠졌네요. 그래도 햇볕을 받아 흑천이 아주 예쁘게 빛나고 있더라구요. 조금 일찍 도착한 울 가족 형제들이랑 조카들이 야구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잡는 공보다 빠지는 공이 더 많지만~ ㅎㅎ 그래도 재밌나봅니다.^^ 사랑스런 형제들~ 우리 즐겁게 수미마을의 가을 수확축제를 즐겨보자꾸나~^^ - 밤줍기 체험 - 우리가 밤줍기 체험을 할 장소예요. 밤은 떨어지면 바로 벌레가 생겨서 그냥 둘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밤이 떨어지는 즉시 밤을 다 주워서 보관했다가 체험하기 전에 뿌려주시고 그 밤을 줍게 되는거예요. 그래서~ 체험이름도 밤줍기지요. 체험이 재미없을것 같다구요? 오~ 노우... 밤나무 밑에서하니~ 밤줍는 느낌은 물~씬 납니다.^^ 체험이 시작되기 전의 모습이예요. 밤을 열심히 줍고 있는 창민이예요. 오~ 밤송이 발견... 굵은 알이 들어있는 밤송이라 창민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밤송이에서 밤을 꺼내고 있답니다. 창현이도 열심히 밤을 주워요. 즐거워하는 형제들과 조카들을 보는것만으로도 기분 업!!! ㅎㅎ 한팩 가득 밤을 주은 창민이~^^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창현이도 밤을 한팩 가득 담았네요.^^ - 단호박 수미 찐빵 만들기 - 밤줍기 체험이 끝나고 수미찐빵 만들러 고고~ 수미찐빵 만들려면 요렇게... 흑천을 건너가야 한답니다. 흑천의 돌다리 건너기~ 너무 재밌어요.^^ 조카도 신나게 건너오네요.^^ 흑천을 건너는 사람들의 모습이 참으로 평화롭게 보이네요. 예쁜 잠자리 발견... 찐빵 만들 재료를 받아 온 창현이예요. 듬직합니다.^^ 찐빵 만들기 편하도록 반죽을 잘라주셨어요. 반죽을 동그랗게 펼쳐서 팥을 올립니다. 팥이 많이 들어가야 맛있는 찐빵이 됩니다. ㅎㅎ 팥은 잔뜩 넣었는데~ 어떻게 오므릴지~ ㅎㅎ 캬~ 집중해서 찐빵 만드는 모습... 이뽀~ 창민이가 찐빵을 만들었다고 엄마에게 보여주네요. 울 가족의 찐빵~ 예쁜가요? 진빵이 익을때까지~ 자유시간이예요. 재밌게 그네를 탑니다. 두꺼비 조형물 위에 올라가 보기도 하고~ 형제들이 함께 그네를 타기도 했어요. 돌하나가 미끄럼틀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모든것이 놀잇감이 되네요. 엄마랑 가위바위보해서 계단 내려가는 중~ ㅎㅎ 창현이는 흑천의 돌다리 건너기에 심취해서 몇번을 왔다갔다 하는지...ㅎㅎ 안 힘드니? ㅋ 흑천에 손을 담그고 시원한 흑천을 만나봅니다. 찐빵이 익는 동안... 아이들은 자연이 주눈 혜택을 만끽하고 있네요~^^ 수미마을 가을 수확축제가 주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예요. 흑천의 물속을 관찰하다가~ 엄마에게 사진찍으라고 포즈를 취해주는 쎈쓰... ㅎㅎ 맛있는 단호박 찐빵이예요. 자신이 만든 찐빵을 맛있게 먹는 창현이~ 호~ 호~ 불면서 먹는 찐빵맛이 너무 좋아요. 굿~ - 점심식사 : 수미 비빔밥 - 쓱쓱~ 비빔밥을 비비고 있는 아들~ 맛있게 먹어~^^ 매운것을 잘 못먹는 창민이는 간장에 비벼서 맛있게 냠~냠~ 오~ 수미 비빔밥 너무 맛나보이죠? ㅎㅎ 점심식사를 한 후 시간이 조금 남았어요. 씨름을 하는 형제들... ㅋㅋ 씨름에 이어 모래놀이까지~^^ - 수미마을 마차타기 - 수미마을 마차타고 갈대숲 탐방을 갑니다. 엉덩이가 들썩들썩 완전 재밌어요. 수미마을 마차타며 만난 풍경 편안한 느낌을 주는 수미마을이예요. 수미마을 마치는요~ 갈대숲만 가는게 아니라~ 이렇게 흑천도 건넌답니다. ㅎㅎ 환호성을 지르며 신나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러웠어요. - 동물관찰 - 다들 무엇을 저리도 열심히 보는걸까요? 주인공을 공개합니다.^^ - 뗏목타기 - 재미있는 수미마을 뗏목을 탈꺼에요. 노를 저어보는 창민이예요. 내려갈때는 물의 흐름이 따라 가기에 무리없이 내려갑니다. 그러나~ 올라갈때는??? 삿대로 올라가야 하지만~ 삿대로 가다가는 하루 종일 걸려도 못 올라가겠죠? ㅎㅎ 요렇게 줄을 당겨서 올라갑니다.^^ 아이들 너무 재밌어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힘을 합쳐 줄을 당겨주는데 뗏목이 쭉~쭉~ 따라 올라가더라구요.^^ 듬직한 창현이... 브이^^ 올라가다가 뗏목이 갈대와 부딪치면~ 삿대로 밀어서 갈대숲을 빠져나와요.^^ - 메뚜기 잡기 - 메뚜기 잡으러 출발~ ㅎㅎ 창현이가 메뚜기를 발견한 것 같죠? 다들 메뚜기채들고 고고~ 창현이가 메뚜기를 쌍으로 잡았네요~^^ 사촌 누나랑 같이 갈대숲에서 메뚜기를 잡는 창현이~ 얼마나 재밌는지... 메뚜기채를 내려놓지 못하네요.^^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요~ 옷에 붙어요~ ㅋ 재밌게 가지고 놀았어요.^^ - 밤 구워먹기(군밤먹기) - 우와~ 군밤이다... 메뚜기를 잡는 사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밤을 구워주셨어요. 땀을 흘리며 밤을 구워주시는 모습... 정말 감사했네요. 뜨겁지만~ 맛있게 냠~냠~ 노란색 밤... 맛이 굿~^^ - 부추전만들어먹기 - 부추전 만들어먹기~ ㅎㅎ 창현이 전 부치는 솜씨가 선수급이예요. 전을 던져서 뒤집기까지~ 오~~~ ㅎㅎㅎ 창현이가 노릇노릇 구워준 부추전이랍니다. 혼자서 할 수 있다고 엄마는 가서 먹으라는 창현이~ ㅎㅎ 정말 많이 컷네요.^^ 창민이도 뒤집기 성공~^^ 맛있게 노릇노릇 구워준데요~^^ 부추전 부쳐서 가지고 오는 창현이 멋지다~^^ 맛있게 냠~냠~ 막걸리 냄새를 맡아봅니다. ㅋㅋ 어때? ㅎㅎ 부추전 맛있게 냠~냠~ 사계절 축제가 계속되는 수미마을 수미마을의 가을 수확축제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자연과 함께 까르르~ 까르르~ 웃는 아이들도 만날 수 있었고 좋은공기 마시며 힐링하는 시간 보내고 왔네요. 가을의 양평... 힐링이 필요하시다면~ 수미마을 수확축제에 다녀오세요~^^

수미마을
최은선 2013.10.14 조회 2,798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웠던 수미마을 가울수확축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가을... 생각나는곳이 있어요..바로 가족나들이하기에..넘 좋은 양평수미마을.. 나들이만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아이들의 체험할거리가 너무 풍부하고.. 발닿는곳곳이 아이들의 놀이터인..수미마을.. 이번에는...소예네가 평소 수미마을을 자주 다니는걸 본..친구가족들이...진작부터 같이하자고 벼루고 있었기에.. 친구 가족들과 함께 한 여행이어서.. 아이들이 다른때보다..더 즐겁고 행복하게 체험하고 온 하루였던거 같아요..

수미마을
신재은 2013.10.01 조회 1,323

비오는 날의 수미마을 가을 축제를 즐기고 왔어요..

양평 수미마을 은. 사계절 다양한 체험들로 가득 찬 곳이지요.. 이번에 양평 수미마을로.. 밥줍기 체험 을 다녀오게 되었어요.. 가을은 수확의 계절인 만큼... 농산물 수확에 관한 체험들이 많지요~~ 그중에서도 밤줍기를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제일 쉬운 체험인데.. 어째 밤나무 근처에 안가게 되서... 한번도 하지 못한 밤줍기 체험.. 양평 수미마을 에서는 지금 한창.. 양평 가을 축제라는 테마로 밤줍기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지요.. 저희는 9월 중순에 갈려고 했는데.. 그때도 비가와서.. 취소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비가 오네요.... ^^;;; 취소할까 미룰까 하다가.. 더 미루다가는 안될꺼 같아서.. 비오는 날... 양평 수미마을 로 떠났어요.. 비오는 날에도 양평 수미마을의 체험은 계속되는거.. 이번에 첨 알았네요.. ㅎㅎ 비가 확 쏟아지는게 아니라... 보슬비 처럼 오기에.. 가는 길 곳곳이 운치 있어서.. 드라이브 하는 기분도 났지요... 길이 막히지 않아서.. 얼마 되지 않아서 도착한 수미마을 입구~~ 겨울에 빙어축제때 올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군요.. 밤줌기 체험 일정.. 비가 오기에. 일정이 살짝 변경될 꺼 같더군요.. 비가 오는 수미마을에서의 체험이.. 어떤 느낌일지 궁금도 해지고.. 기대되 되더군요... 체험장에 도착해서.. 주위를 둘러보고... 인원수 체크하고 얘기를 나눴지요.. 비가 와서 많은 분들이 체험을 취소하시거나 미루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완전 한가한 수미마을이여요.. 예전에는 여기까지.. 걸어서 올라왔는데... 바로 앞에 주차를 하게되다니... ㅎㅎ 한가한 만큼 여유롭게 진행되는 체험이여서.. 관계자분들도 여유롭더군요.. 주말 체험이아니라 평일 체험 같은 느낌이였어요.. 일찍 도착했기에.. 기다리는 동안.. 둘러보다.. 주운 밤송이여요.. 울아이들... 밤따러간다는 기대감에.. 빨리 하고 싶어서 난리더군요... 몇가족 없기에 한가하게 그러면서.. 자유롭게 체험을 할수 있기에.. 일정을 살짝 살짝 변경해가면서. 체험을 했어요.. 수미마을 찐빵만들러 갈려고 트렉터를 탔지요.. 아이들.. 첨 타보는 트렉터와.. 덜컹거리면서 달리니 즐거워하더군요,. 하이라이트는 물속을 건너기였지요.. ㅎㅎ 물속을 건너간다고 소리치는 아이들이네요.. ㅎㅎ 찐빵만들기 체험장은.. 큰 하우스여서.. 비가 와도 상관없더군요.. 체험을 함께 하는 선생님의 간단한 수미마을 소개도 해주시고..~~ 비오는 날에도 비오는 수미마을 이라는 테마로 체험이 진행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적은 인원이기에.. 한가로운 체험을 할수 있고 거기에다가.. 신경을 더 많이 써주실수 있다는 ~~ ㅎㅎ 이야기를 들으면서 둘러보니.. 어째 다~~ 남자아이들이 더군요... ㅎㅎ 이런 우연도 흔치 않을꺼여요... 남자아이들이여서.. 여기저기 시끄럽더군요.. ㅎㅎ 찐빵 만들기전에.. 서비스로 챙겾신~~ 수미칩~~~ 울꼬맹이.. 얼른 나가서 받아온거랍니다... 드디어 찐빵 만들기 시작~~~ 재료 받아오고..~~ 수미마을 찐빵 정말 맛있는거 아시지요~~ 일반 찐빵 속의 팥보다 덜 달지만.. 맛있는... 팥과.. 쫄깃한 반죽... 이번 반죽안에.. 호박을 넣었다고 하시더군요.. 호박이 들어가니 색도 예쁘네요.. 다음에는 고구마도 넣으실계획이라고 하니.. 기대되네요.. 찐빵을 만들면서.. 찰흙 놀이 하듯이 즐거워 하는 애들이네요.. 순식간에.. 만들고... 남은 팥은.. 큰애 입으로 다 들어갔네요.. ㅎㅎ 한 번 맛고 나면.. 정말 끊을 수 없는 팥의 달콤함이랍니다.. 사탕의 인위적이 달콤함이 아니라 팥의 자연적이 달콤함에 자꾸 빠져드는 큰애땜에.. 남은 팥 앙금은 항상 큰애 몫이네요... 찐빵이 져질동안... 여기저기 둘러보고.. 근처에 있는 강아지에게 .. 과자도 주고.. 비가오는 날인데도.. 뛰어노니라.. 정신없는 녀석들... 작은 녀석은 넘어져서.. 옷이 다버렸는데도.. 좋아하더군요.. 다 쪄진 찐빵~~ 맛보고니.. 더욱 더 맛있네요.. 가져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도 주시더군요... 다시 트렉터를 타고~~ 갈대밭을 한바퀴 둘러보고~~ 밤따러 갔지요.. 시간이 흘러 갈수록 잦아드는 비 덕에.. 다니기도 그리 불편하지 않더군요.. 트렉터를 타고 갈대밭을 도는 동안... 몇안되는 아이들... 즐거워 하는 함성소리에.. 웃음도 나고.. 함께 즐거워지네요.. 밤줍기는 산으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수미마을 입구쪽에 늘어서있는 밤나무 밑으로 갔지요.. 나무에 열려있는 밤송이들도 많았지만.. 바닥에 떨어져있는 밤들도 정말 많더군요.. 한가하기에.. 줍기만 하면 한 상자 가득이 되는..~~ 쉬운 밤 줍기 체험이네요.. ㅎㅎ 그래도.. 요녀석들.. 큰거 줍는다고.. 여기저기 살펴보면서 다니더군요.. 수미마을에.. 가을비가 와도 신나는 밤줍기 체험이네요.. ㅎㅎ 가을축제에서 밤줍기 체험까지 하고 나서.. 점심~~~ 맛있는 비빔밥이였지요~~ 밥만 보이신다고요~~ ㅎㅎ 밑에.. 계란과 나물이 있어요~~ ㅎㅎ 몇가지 되지 않는 나물이고 계란에 고추장에 참기름인데도.. 고추장도 맛나고.. 참기름 향도 진하고... 나물도 부드럽고... 간단하지만.. 식당에서 먹는 거 보다 맛있더군요.. 점심먹고.. 잠시 한숨돌리고 난뒤에.. 또다른 먹거리체험..ㅋㅋ 군밤 구워보기.~~ 수미마을 가을축제에서 밤줍기를 해봤으니.. 딴 밤을 구워먹기도 해봐야겠지요~~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군밤 구워보는 걸 해보는건데.. 몇 안되는 아이들이기에.. 한번 하면 오래~~~ 하더군요... ㅎㅎ 불이 꺼진다 싶으면 아이들이 나무가지 넣고... 밤이 조금 탄다 싶으면.. 아이들이 흔들고.. ㅋㅋ 애들이 구운 밤... 어른들은.. 먹기만 했네요.. 체험다니면서.. 이렇게 . 편하게 체험하는 거.. 첨인거 같네요... 비가 오기에.. 물살이 쎌꺼 같아서. 뗏목 타기는 포기하고.. 대신 떡 매치기를 해서 인절미 만들어 먹기를 해보기로 했지요... 벌써.. 찹쌀을 쪄 놓으셨더군요.. 쪄진 찹쌀을 어른들이.. 살짝 으깨만 주고.. 아이들이 떡을 찧었지요.. 힘센 아이들이 몇몇 있어서.. 어찌나.. 찰지게 치는지.. 떡이 맛날꺼 같더군요.. 밥 먹고.. 군밤 먹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아이들 시선은.. 잘 쳐진 인절미 고명 뭍히는게.. 고정되어있더군요.. 만들어진.. 인절미 한접시 나눠주시고~~ 맛보니라 정신 없는 아이들..~~ 정말 잘 먹더군요.. ㅎㅎ 수미마을에 와서.. 이렇게 많이 먹기는 첨인거 같아요..ㅎㅎ 잠시 쉴틈도 없이... 비오는 날에 딱인.. 부침개와 막걸리를 주시더군요.. ㅎㅎ 비오는 날.. 부침개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막걸리는 양평 지평 막걸리더군요.. 지평막걸리가 맛있다고.. 하네요.. 수미마을에서 비오는날. 부침개를 부쳐먹으니... 왠지 시골집에 온 느낌이네요.. 수미마을 가을 축제에 와서 다양하게 먹고 가는 거 같더군요.. 일정이 끝나고 나니.. 비도 안오고.. 그냥 돌아가기 아쉬워서.. 수미마을 곳곳을 돌아봤어요.. 강가로 나오니.. 돌탑 쌓아 놓은 것도 있고... 여름에 매기축제 하던 흔적들도 있더군요.. 물이 맑아서.. 여름에 물놀이 하면 좋았을꺼 같다는 생각도 들고 내년 여름이 기다려지기도 하구요.. 뗏목타기를 해보지 못했기에.. 묶어진 뗏목에 올라가보면서.. 아쉬워도 했구요.. 비가 와서 걱정했던 수미마을의 체험이지만.. 비가오기에 더욱 즐거웠던 체험이었어요.. 한가한 수미마을을 만날수 있었고.. 비가와서 아쉬웠던 체험도 있었지만 또다른 생각지도 못했던 체험이 대신하고 있기에. 기대되되었구요.. 양평 수미마을은 비가 와도 즐거운 곳었어요.. 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http://blog.naver.com/sunhee4001/60200762763

수미마을
한선희 2013.09.30 조회 2,341

양평 수미마을 다녀 왔어요...

이번에 양평수미마을 가을축제에 다녀왔어요가자마자 밤줍기 체험도 하고아이들과 수미마을 찐빵도 쪄먹고 아래 흑천에서 재미난 물놀이도 하고자연속에서 완전 재밌게 놀다 온것 같아요~ 특히 도시에서 살다보니여기서 메뚜기랑 여치등도 잡아보고군밤도 구워먹고 물위와 산위를 달리는 트렉터도 타고출출하면 부침개도 구워먹어서 아이들이 진짜 재밌어 했던것 같아요~ 평소 아이들이 맨날 집근처에서 게임만 하고 그냥 딱지치기나 하고 그랬는데이렇게 자연을 벗삼아 즐겁게 노는모습을 보니가족과 단합도 되고 가족간의 좋은 추억을 만든것 같아 너무 좋네요 다음 겨울축제때 빙어잡기 축제를 한다고 하니그때도 꼭 기대하고 방문해야겠어요~ 좋은 체험을 주신 수미마을 분들께 감사드려용~^^

수미마을
꼬물 2013.09.23 조회 1,362

수미마을 가을수확 축제에 다녀왔어요~^^

수미마을에 가을수확 축제가 시작되었답니다. 따사로운 햇살과 푸르른 하늘이 너무나도 예쁜 추석연휴 마지막 토요일에 부모님을 모시고 양평 수미마을에 다녀왔어요! 혹시나 길이 막힐까해서 평소보다 30분 먼저 길을 나섰는데 전혀 막히지 않아서 빨리 도착할수 있었답니다. 덕분에 모닝커피를 한잔 마시면서 잠시 쉴수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지요~ 10시50분에 마지막 팀까지 도착해서 함께 오늘의 일정을 체크~ 추석연휴기간이라 부모님을 모시고 온분들도 계셨고 이모가 조카들을 데리고 함께 와 주신 분들도 계셨어요! (저희 엄마가 저에게 계속 조카 데리고 오신분을 칭찬하면서 무언의 압력을....^^) 드디어 오늘의 첫체험으로 수미마을의 자랑인 150년된 밤나무 숲길을 걸으며 탐스러운 알밤을 주우러 출발~~~ (오늘 저희가족이 체험할 패키지 입니다~~ [가족당일 C]-밤줍기+찐빵+가족가을패키지(수미마을) >> http://soomyland.com/reserve/view.php?no=82 ) 체험장에서 밤나무 있는곳은 그리 멀진 않지만 내려가는 길에 함께 풀피리를 불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어른들은 어릴적 생각에 도전을 해 보셨지만...결과는...실패...^^ 아이들도 열심히 풀피리를 불어보지만 야속한 풀잎에선 어떤소리도 나질 않는데 갑자기 한줄기 삐익~~~풀피리 소리...네~~저희 비니가 엉겁결에 풀피리 불기 도전에 성공했답니다. 신기하면서도 얼떨떨한지 다시 불어보는데...소리가 났다가 안났다가.... 풀잎 하나에도 웃음이 떠나질 않는 행복한 모습들을 보면서 자연이 주는 축복이 얼마나 큰지 다시금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모두 함께 즐겁게 풀피리도 불고 담소도 나누면서 체험장에 도착하니 각각 통 한개씩을 나누어 주셨어요~ 장갑이나 다른 어떤 도구도 필요없이 미리 저희들이 줍기 편하도록 밤송이를 까서 밤을 주을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를 해 주셨더라구요~~ 드디어 다들 밤을 줍기 시작~~~정말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밤줍기에 얼마나 열심이던지... 금새 한통씩 그득 그득 채워지는 알밤들을 보면서 다들 너무나 뿌듯해 했답니다. 얼마나 알밤이 많은지 정말 밤송이를 까볼 필요가 없을 정도였어요~ 알밤체험을 마치고 어른들이 너무나 좋아라 하는 찐빵만들기 체험을 하러 고고~~ 찐빵체험장은 수미마을의 흑천을 징검다리를 건너 가면 되는데요 오늘은 특별히 어르신들이 많으셔서 수미마을의 자랑인 트랙터 마차를 타고 하루종일 체험을 즐겼답니다~ 저희 아버지는 이 트랙터 마차를 얼마나 좋아하시던지 정말 어린아이처럼 즐거워 하셨답니다. 드디어 트랙터 마차 등장~~~그 등장만으로 다들 환호성이 끊이질 않았답니다. 자리에 앉아 흑천을 건너는데 그 짧을 시간에도 얼마나 즐거워 하시던지...물론 어른아이 할것없이 모두들 행복해 했죠!^^ 흑천을 건너 찐빵체험장으로 올라가니 아이들 벌써 그네를 타느라 줄이 쭈욱 길게 늘어서 있었답니다. 개구리상에도 올라가보고 이리저리 마당도 뛰어다녀보고~~자연은 아이들의 가장 좋은 놀이터인것 같습니다.^^ 이제 찐빵을 만들시간이 되어 다들 손을 깨끗히 씻고 가족들끼리 모여 앉아 있었답니다. 드디어 반죽과 맛있는 팥소를 나누어 주셨는데요~ 부모님을 모시고 온 가족에겐 특별히 한판씩 더 만들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셨어요~~ 저희 부모님 엄청 좋아하셨답니다! 특히나 찐빵을 좋아하시는 친정엄마는 완전 룰루랄라~~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손녀들이 즐겁게 찐빵 만드는 모습을 보는데 순간 눈물이 핑..... 정정하시던 부모님이 많이 늙으신것도 아쉽고 어린아이처럼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더 잘해드려야지 하는 마음에.... 부족하지만 늘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할것 같습니다. 두판이나 되는 찐빵을 만들어야 해서 늦게 만들줄 알았는데 저희 두딸들 워낙에 체험의 달인들이라 정말 금새 한판을 뚝딱 만들어 내고 부모님도 큼직큼직한 찐빵 한판을 완성~~ 이제 25분간 찐빵을 찌면 완성~~~ 찐빵을 만들고 잠시의 휴식시간에 아이들은 흑천으로 내려가 돌도 던져보고 징검다리도 건너면서 즐겁게 뛰어다니고 어른들은 흑천을 내려다보면서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에서 아름다운 수미마을의 풍경을 즐기시면서 담소를 나누셨답니다!^^ 드디어 찐빵 완성~~~정말 먹음직 스러운 찐빵을 보면서 곧 점심식사를 할텐데도 그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찐빵 한입을 베어물었는데 그 맛은....정말 최고!!!! 저희 친정엄마랑 아이들도 2개씩 뚝딱~~^^ 따뜻한 찐빵을 먹고 바로 트랙터 마차를 타고 또 흑천을 건너 식사가 준비된 체험장으로 출발~ 체험장에 도착하니 맛있는 냄새가 솔솔~~~수미마을의 농산물로 만든 맛있는 나물로 만든 맛있는 비빔밥이 준비되어있었답니다. 시원한 콩나물국에 열무김치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감자조림에 오이지까지~~~완전 정갈하고 깔끔한 음식에 저희 부모님도 아이들도 찐빵을 먹었음에도 폭풍흡입~~~ 맛있는 점심을 먹고 잠시 휴식~ 가족들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담소를 나누는 모습들을 보면서 역시 가족이 함께 하는 모습만큼 보기 흐믓한건 없다는걸 느꼈어요~~ 사랑이 뚝뚝 묻어나는 모습들을 보면서 더더욱 행복해 지더라구요~^^ 이제 본격적으로 오늘의 오후체험 시작~~ 트랙터 마차를 타고 산으로 산으로 올라가는데~~~덜컹거리는 마차를 타고 아름다운 경치를 보면서 올라가는 그 길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물흐르는 소리와 아름다운 호랑나비들과 잠자리들이 예쁜꽃에 앉아있는 모습들을 즐기며 도착한곳은 너무나 아름다운 호수가 있었답니다. 산으로 둘러싸인 그 곳에 그림같은 호수가 펼쳐져 있는데 주변의 노송들과 어울어져 있는 그곳이 정말 요정이 나올것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다들 아름다운 주변경관에 감탄을 하면서 사진을 찍느라 분주했죠~~ 아이들은 이리 저리 뛰어다니면서 메뚜기도 잡아보고 꽃도 따보고.... 자연속에서 동화되는 느낌이 바로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행복한 감상을 마치고 또 다음 체험장으로 고고~~~ 트랙터 마차가 오늘은 저희들의 발이 되어 쉼없이 달려주었답니다!^^ 다음체험은 뗏목체험을 했는데요~ 유유자적하게 흘러 가는 뗏목에 타서 잠시의 망중한을 즐겼네요... 늘 바쁘게만 움직이는 도시의 생활에서 벗어나 이런 여유로움을 즐길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꼈네요!^^ 뗏목체험을 마치고 아이들과 함께 메뚜기 잡기 체험을 해 보았어요~~ 친정엄마도 즐겁게 아이들과 함께 메뚜기 잡기에 나서셨는데요~~커다란 여치를 잡아서 손녀들에게 선사~~다른 아이들도 커다란 여치를 보면서 서로 만져보려고 했답니다! 수미마을의 갈대숲도 헤치면서 이곳저곳을 뛰어다녔더니 땀도 나고 가을햇살에 살도 제법 타 있더라구요~ 너무 뛰어다녔더니 다들 목이 마르다고 해서 물을 마시러 갔더니 어느새 맛있는 밤을 먹기좋게 엄청 많이 구워놓으셨더라구요~~~ 다들 둘러서서 군밤을 까먹는 그 맛이란~~~ 아름다운 곳에서 먹는 그 군밤의 맛은 정말 최고였답니다! 얼마나 많은 양을 구워놓으셨던지 너무 많이 남아서 아까울 정도였어요.... 저희 딸 그 군밤이 아까웠던지 종이컵에 한가득 담아왔더라구요~~그땐 배불렀는데 울 둘째공주가 챙겨온 군밤 결국 서울 올라오는 차에서 길이 엄청 막혀서 다들 맛있게 또 잘 먹었답니다~~~^^ 이제 오늘의 마지막 체험인 부침개 부쳐먹기~~~ 배가 부른데도 이 수미마을의 부침개에 시원한 지평막걸리 한잔을 안하고 가면 정말 서운하죠?^^ 저는 운전을 해야 하는 관계로 시원한 막걸리 한입도 못마셔보는 너무나 아쉬운 순간....ㅠㅠ 대신 부모님 따뜻한 부침개에 시원한 막걸리 한잔씩 드시면서 정말 좋아하셨답니다. 부침개도 맛있고 시원한 막걸리도 완전 최고였다고 하시더라구요~~ 저희 친정엄마께서 오늘 수미마을의 시간이 너무 행복했다고 하셨답니다. 두손가득 선물에 아름다운 풍경도 즐기고 즐거운 체험들에 잊지못할 가을여행이 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다음엔 오빠네도 함께 왔으면 좋겠다고 하셨답니다. 아무래도 조만간 다시 부모님과 오빠네와 함께 다시 찾을듯 싶습니다.^^ 어른과 아이들 모두가 행복한 그곳~~~따스한 인정이 살아있는 그곳... 수미마을의 가을수확축제에는 풍성함과 행복함이 가득했습니다. 올 가을 가족들과 친구들과 함께 수미마을로 떠나보시면 어떨가요?^^ [황소의땅이 추천하는 수미마을 가족패키지] [가족당일 C]-밤줍기+찐빵+가족가을패키지(수미마을) >> http://soomyland.com/reserve/view.php?no=82 [가족당일 D]-밤줍기+찐빵+바비큐+가족가을패키지(수미마을) >> http://soomyland.com/reserve/view.php?no=82 [황소의땅이 추천하는 수미마을 단체패키지] [단체당일 A]-찐빵+단체가을패키지(수미마을) >> http://ypnavi.com/reserve/view.php?no=85 [단체당일 B]-고구마+찐빵+단체가을패키지(수미마을) >> http://ypnavi.com/reserve/view.php?no=14 [단체당일 C]-밤줍기+단체가을패키지(수미마을) >> http://ypnavi.com/reserve/view.php?no=84 [단체-수미마을 산행] - 밤줍기와 도토리묵 >> http://ypnavi.com/reserve/view.php?no=94

수미마을
서청화 2013.09.22 조회 1,669

처험학습엔...수미마을이..최고!!!

딸기도 빙어도..체험을 했어요. 가을철 밤을 딸러 여기저기 사이트를 둘러봤는데.. 아이가 무조건.. 수미마을로 가자네요. 수미마을 찐빵도..부침개도..비빔밥도 맛있다며... 집에서 해주는 야채부침개는 않먹어도 수미마을 부침개와 비빔밥은..다 먹어치운다는.. 찐빵도..사먹는것과는 맛이 다르다며..ㅎㅎ 본인이 만들어서 더 그런가봐요. 할 수록 실력도 늘더군요. 가을 테마답게..메뚜기 잡기도 있어서 기대되요. 올 겨울엔 빙어를 꼭....잡아서..식사때 나오는것이 아닌..진정..저희것으로 빙어튀김 먹고 싶네요. 벌 써부터..밤따러 가는게 기다려져요!!! 수미마을 화이팅!!

수미마을
윤상미 2013.09.08 조회 1,359

수미마을은 초중고 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 인증 면제 대상입니다.

얼마 전에 있었던 태안 해병대캠프 사고 이후로전국의 초중고 학교의 수련활동시 또는 체험학습으로 이용하는 위탁 프로그램은반드시 청소년활동진흥원의 프로그램 인증을 받아야 된다는 교육부의 조치가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농촌체험마을들도 청소년활동진흥원의 프로그램 인증을 받아야 되었는데,"지자체 농어촌휴양마을사업에 대해서는 프로그램 인증 면제 대상에 포함되어가을 초중고 학생들이 수미마을 농촌체험을 하는데 문제가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양평군 공문][교육부 공문]

수미마을
운영자 2013.09.01 조회 7,879

실망스런 수미마을.....보라색 팔토시 아주머니

8월초에 가족들과 다녀온 수미마을 기대하지 않았지만 좋았던 기억에 시댁식구들에게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면서 가족여행으로 다시 다녀오자고 하여 어제 수미마을을 방문하였습니다.문제는 밥먹을때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고기와 감자조림 통에 집게와 국자같은게 배치되어 있어야하는데 뒤바뀌어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가시더군요. 저희 아이가 그 이야기를 듣고 "엄마, 정말순서가 바뀌어 있는 것 같아!"라고 하기에 그럼 감자조림통에 있던 집게로 고기를 집고 국자를 감자조림통에 넣으라고 예기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고기를 집게로 집고 있는데 보라색 팔토시를하신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누가 이랬어!!!! 이크 그렇게 집게로 고기를 뜨면 뒤에 있는손님들이 언제 기다려!라며 듣기 불쾌하게 소리를 지르시더군요. 저희 아이가 무료로 밥먹는것도 아니고좋게 얘기하셔도 알아들을 수 있는 4학년인데.....순간 한소리하고 싶었지만 오랜만에 가족여행을망칠 것 같아 내가 한 번 참자하며 지나쳤는데 불쾌함이 가시지를 않더군요. 그 뒤로도 지켜보니그 아주머니는 아주 만사 짜증을 내고 계셨습니다. 체험지도 선생님도 좋으시고 다른 분들은 괜찮으신데그 보라색 팔토시 아주머니때문에 수미마을에 대한 좋았던 이미지는 한순간에 사라지고 아주 불쾌한 기억만남았습니다. 제주변에도 좋다고 강력추천했었는데 다시 얘기해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그리고 그런 아주머니께는 어느정도 서비스 교육을하셔야 할 것 같네요...아무리 마을부녀회에서 나와 일하신다지만 기본도 안되는 그런 정신상태의 아주머니는 수미마을에아주 민폐일 것 같습니다.

수미마을
박은희 2013.08.16 조회 2,513

좀 아쉬웠어요.

다들 좋은 평들만 있어서 많이 기대를 하고 갔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전 많이 아쉬웠어요. 제가 예약한 건 물놀이 축제 체험 10시 30분 시작 프로그램이었는데요, 10시 부터 입장 가능하다 해서 일찍 갔어요. 그런데 시간이 되도 80명 예약인데 반밖에 안왔다고 기다리다가 11시 10분이 되서야 프로그램을 시작했어요. 엄마들은 벌써 그냥 와서 물가에서 놀다 가는게 낫겠다고 얘기들 하고..ㅠ.ㅠ 그래도 다행히 애들 반응은 그럭저럭 괜찮은 거 같아서 그냥 하루 잘 넘어가나 싶었는데요, 집에 돌아오기 전 아이들과 친정 어머니를 주차장 차에 계시게 하고 샤워실 한쪽에서 5분정도 씻지도 않고 옷만 갈아입고 나왔더니 우리 가족들이 넘 흥분해 있더라구요. 주차 관리 하시는 분이 안에 식구들이 타고 있는 걸 뻔히 보면서 차를 이따위로 세워 놓고 갔다고..말씀을 이렇게 하셨나봐요. 친정 어머니가 차를 좀 뒤로 빼시면서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안되지 않냐고 했더니 하루종이 실컷 재밌게 놀고 왜 짜증이냐며 어머니께 그러더래요.자리로 돌아가서도 계속 아이들과 어머니를 째려보고 ... 제가 갔을때까지도 저희쪽을 보고 있더라구요. 공간이 넓어 괜찮겠지 하며 차를 뒤까지 바짝 붙여 세우지 못한 제 불찰이 가장 크겠지만 좋게 말씀하셔도 될껄... 아이들과 어머니만 계신데...애들도 다시는 오지 말자고 기분 나쁘다고...그러는데 오늘 하루 내가 뭐했나 싶더라구요. 전에 양평에 있는 다른 체험마을 갔을때 아이들과 너무 재밌게 보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엔 친정 어머니까지 모시고 수미마을을 찾았는데 전 별로 였어요. 그냥 물가에서 놀았던 걸로 만족하려구요.

수미마을
정숙영 2013.08.05 조회 1,874

황소의땅이 추천하는 가을단체상품!!!

안녕하세요? 황소의땅입니다. 드디어 많은분들의 요청에 의해서 가을단체프로그램 중 수미마을상품이 올라왔습니다. 가을단체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수미마을을 하는 목적은 365일축제로 도시인들에게는 추억과 안전한 먹거리는 지역주민들의 일자리와 경제적인 여유를 찾아 도시와 농촌의 교류를 통해 서로간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황소의땅이 수미마을단체상품을 추천하는 네가지 이유 1.수미마을은 정부에서 지정한 체험공간 양평군 지정 농어촌체험휴양마을(2007) 경기도 지정 체재형주말농장(2010) 경기도 지정 예비사회적기업(2011) 농식품부 지정 녹색농촌체험마을(2012) rural-20 선정마을(2013) 2. 수미마을은 지자체나 공사에서 추천하는 우수 여행지 2012년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2월의 여행지 6선 2013년 경기도가 추천하는 1박2일 여행지 4선 2013년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아이들과 여름휴가지 6선 2013년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선정한 여름휴가지 9선 3. TV및 언론에 100번이상 소개된 곳! KBS2 '여유만만', '굿모닝대한민국', '생생정보통', 'VJ특공대', '아침뉴스타임', '6시내고향, KBS1 '9시뉴스','MBC '파워매거진, '생방송아침', '뉴스광장', SBS '출발모닝와이드', 조선일보, 경향일보, 매일경제신문, 국민일보, OBS '생방송오늘', TVN '막돼먹은영애씨', CBS '노컷뉴스', 한국정책방송 KTV, KT올레, MBN '이제는전원생활', 한국경제TV, 포항MBC라디오방송, 월간잡지 '여행스케치', 삼성화제 사보, koreatims,KTX매거진, 아리랑TV, 라디오방송, 현대자동차그룹사내방송 등 4. 안전하게 보험이 가입된 검증된 장소! 수미마을은 체험객의 안전을 위해 삼성화제에서 영업배상보험, 생산물(음식물)배상보험, 구내치료비에 대한 보험을 가입해 놓았습니다. 단체는 가을상품은 인터넷으로 사전예약이 필수입니다. * 예약방법 및 프로그램내용 예약시 입금방법은 무통장으로 선택하시고 비고에 추후결제라고 적으시면 됩니다. 황소의땅이 추천하는 가을단체상품 중 수미마을단체당일상품 네가지 단체당일A : http://soomyland.com/reserve/view.php?no=85 단체당일B : http://soomyland.com/reserve/view.php?no=14 단체당일C : http://soomyland.com/reserve/view.php?no=84 단체당일D : http://soomyland.com/reserve/view.php?no=86 양평군에서 지정한 농어촌체험휴양마을사업자 및 보험증서를 첨부합니다. 많은 분들이 수미마을에서 가을추억을 남기시고 가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수미마을
운영자 2013.07.25 조회 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