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후기

다녀가신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

딸기체험 자연과가까워졌어요.

벌써 한달이 지난시간이지만 지금 생각해도 너무 즐거웠던 시간이였어요. 아이들이 도시에살면서 아무리 자연과 가까이 지내려해도 한계가있었는대요. 이번에 수미마을 딸기체험하면서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추억만들었답니다. 딸기따기, 인절미만들기, 찐빵만들기, 부침게만들기 맛있는 점심도 주시고 아이들이 즐거워할수있는 프로그램 짱짱 좋았습니다. 내년봄에도 다시 또 가보고싶어요. ^^

수미마을
김명희 2014.06.09 조회 1,402

양평수미마을에서 딸기사랑에 빠졌어요.

지난주말 저희가족이 완전 좋아하는 양평엘 다녀왔네요. 친구네가 있을때도 많이 다녔지만 그렇지 않은 지금도 한달에 한두번에 가게 되는 것 같아요. 지난 토요일 날씨가 갑자기 여름날씨로 돌변.. 아직 옷장속에는 겨울옷들이 자리잡고 있는데 말이죠..ㅎㅎㅎㅎ 이번에 방문한 곳은 양평수미마을 수미마을에서 아직 딸기축제가 한창이라는 말 듣고 딸기좋아하는 딸들과 딸기사랑에 빠져보러 달려갔네요..ㅎㅎ 양평수미마을_딸기체험 원래 집결지가 양평수미마을이었는데 아침에 문자가 왔네요. 경기도 민물고기생태학습관으로 집결지 변경한다는... 지난겨울 근처 한옥펜션에 묵었을때 들어가는 길에 민물고기생태학습관에 들러 관람을 하고 갔었더랬었죠. 우선 집결지로 가서 확인하고 민물고기생태학습관 관람하러 들어갔네요. 10시반에 모여 둘러볼 시간을 30분정도 주셨네요. 안쪽 주차장이 아닌 바깥쪽 대형주차장에서 보니 민물고기 생태체험 안내도에 체험코스가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네요. 안 쪽 주차장에도 이런 안내도 있음 좋겠다는 생각..ㅋㅋ 생태연못을 가로질러 민물고기 생태학습장으로 향했어요. 햇살이 정말 눈부시네요. 이제 이런 분수가 반가운 계절이 되었어요. 부서지는 햇살아래 마구 솟구쳐 오르는 물줄기가 시원합니다.ㅎㅎㅎ 저희는 이번에 민물고기 생태학습관 실내가 아닌 실외 위주로 둘러보기로 했어요. 달달빠가 몇해전 워크샵와서 야외에서 본 것이 더 좋았었다고 지난 겨울에도 실외는 따로 오픈되어 있지 않았었기에 안쪽 관람보다는 외부 관람을 해보기로 했어요. 생태학습관 입구에서 만났던 철갑상어 조형물..그 철갑상어가 수십마리가 넓은 수족관을 헤엄치고 있네요. 이렇게 커다란 수족관이 몇개있는데 각각 다른 물고기들이 자라고 있네요. 황금 물결이 몰려오는 듯한 착각~~입에서 절로 감탄사가 나오네요.~~이야~~~ 비단잉어 치어? 치어는 아닌가?ㅋㅋ 작은 비단잉어들이 사람이 오니 먹이주는줄 알고 몰려오는데 장관이네요.. 비단잉어에 감격해 발걸음을 옆으로 돌렸는데...으~~~악~~ 향어라고 하는데 입이 어찌나 크던지 ..거기에 크기가 완전 크더라구요. 뻐끔거리며 몰려오는데 완전 놀랐네요. 요얘들은 먹성이 하도 좋아서 물돼지라는 별명을 갖고 있더라구요..ㅋㅋ 옆동네 초어들이랑은 너무나 다른 모습으로 반겨주어 기억에 오래 남네요..ㅎㅎㅎㅎ 한쪽에 바닥분수대로 있고 옆쪽으로 터치풀이 마련되어 있네요. 터치풀?... 물고기를 잡는 것이 아니라 만져볼 수 있는 공간이라고 소개되어 있네요. 한 청년?ㅋㅋㅋ이 그물망을 들고 낚시를 감행하고 있네요..ㅎㅎ 헌데 오늘안에 물고기가 그물안에 들어가 줄런지..ㅎㅎㅎㅎ 안쪽까지 주욱~~둘러보니 금방 30분이라는 시간이 갔네요. 다시 생태연못으로 나와 다음장소로 이동 대기중입니다. 다음체험장소는 수미마을 강건너편에 있는 생생딸기농장.. 드뎌 딸기가 자라는 모습을 보게 되네요. 것두 수경재배로 서서 딸기를 따는 거에요. 그 자체만으로도 신기하더라구요.ㅎㅎ 넓게 펼쳐진 농장안..비닐하우스가 이리 크게 만들어 질 수도 있군요. 입구에서 딸기따는 요령을 알려주시는데 저의 눈길은 농장안 저 멀리 빨간 딸기들에 자꾸만 꽂혀버리네요..ㅎㅎㅎㅎ 빨리들어가고파~~~ 딸기꽃.. 꺾으면 앙~~~~돼요... 요렇게 꽃이 지고 나면 그자리에 바로 열매가 맺혀요. 드뎌 입장해서 안쪽 두라인에서 딸기수확을 하게 되었네요. 울 은뚱양...딸기로 만들어졌어요..ㅎㅎ 은뚱양 임신했을때 암것도 못먹었는데 냉장고에 딸기만 가득 채워놓고 딸기만 먹었던 기억이... 태어난 은뚱양 과일중 딸기를 가장 좋아하네요. 딸기딸기 노래를 불렀는데 들어서자마자 폭풍흡입~~ 딸기팩은 아빠에게 맞기고 은뚱양은 딸기 흡입만 하고 있네요. 욕심많은 똥글양은 큰 딸기만 골라골라~~통에 담으랴 입에 넣으랴~~바빠요 바빠~ 땀 뻘뻘 흘리며 열심히 딸기수확~~ 아니아니 딸기사냥~~ㅋㅋㅋ 같은 일행들이 꽤 많으셨는데 거의 다 나가셨어요.. 헌데 딸램들을 발길을 떼지 못하네요.ㅎㅎㅎㅎ 뱃속 가득 듬뿍 먹고 지쳐 이제 나가자고 ~~ 일행들이 한차례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는 여전히 빨간 딸기가 탐스럽게 열려있네요. 농장입구에서부터 딸기향을 맡을수 있었는데 너무 향긋하니 딸기향이 취해요 취해~~ 양평에 올때마다 곳곳에 양평의 축제를 알리는 플렛카드~ 양평의 르네상스 수미마을은 1년 365일이 축제네요~ 수미마을 건너편 생생딸기농장에서 딸기를 따고 차로 잠시 이동해 돌다리건너 수미마을 체험관으로 들어갔네요. 요 돌다리는 집앞에도 있어 자주 다녀서 인지 무서워하지 않고 겅중겅중 잘 건너갔네요. 딸기로 배를 채우고 왔지만 그래도 출출~~ 준비된 점심 메뉴는 비빔밥~ 각종 나물들이 듬뿍 들어있는 맛있는 비빔밥이 기다리고 있네요.~ 쓱쓱 싹싹~~맛나게 비벼 한숟가락 듬뿍 들어 한입에 먹었어요. 이런곳에 나와서 먹는 밥이 어찌나 맛난지...ㅋㅋㅋ 한식파인 저희 딸들도 젤로 좋아하는 메뉴~~비빔밥~~ 각자 한그릇씩 비우고 밥하나 더 받아와 한그릇 마져 같이 나눠 먹었어요..ㅎㅎ 밥먹고나서 똥글양 장난장난.. 나무젓가락 종이포장에 고추장 묻은 걸 보고 그림그리고 있네요..^^ 밥 맛나게 먹고 차한잔 마시며 여유시간 잠시..바로 수륙양용트렉터 타고 강을 건너 봅니다. 아까 돌다리건너오는 길에 학생들의 비명소리를 들었었는데 저희도 밥 먹고 소화시키러 출렁출렁이는 트렉터타고 강가로 소리지르러 갑니다.ㅎㅎㅎㅎ 여름에 물 많을때 타면 더 잼날것 같아요. 물이 찰랑찰랑 바닥위로 올라올것 같네요..ㅋㅋㅋ 그렇게 흥미진진 수륙양용 트렉터를 타고 강을 건너 찐방체험장으로 고고~~~ 수미마을 일정은 정말 푸짐한것 같아요. 특히나 먹는걸로...ㅎㅎㅎㅎ 행복해요. 잘 발효된 딸기넣어 반죽한 반죽덩이와 잘 삶아진 팥소를 받았어요. 양도 푸짐합니다.ㅎㅎ 능숙한 솜씨로 각자 자신의 개성껏 찐빵을 맹그러요. 달달빠 손놀림이 이야~~~예술입니다.ㅎㅎ 팥을 안먹는 편식쟁이 은뚱양.. 찐빵의 생명은 팥인데.. 팥 조금만 넣겠다고.. 엄마와 아빠의 질타로 아니 설득으로 팥을 그득그득 채워 넣고 있네요..ㅍㅎㅎㅎㅎ 똥글양도 엄마 아빠 말을 한몫 거들었죠.. 똥글양은 팥을 좋아하니 더욱더~~~ 열심히 맹그렇네요. 누가누가 잘했나? 달달빠가 젤로 먼저 이쁜? 귀여운 얼굴을 맹글고 다음은 엄마가 곰탱이를 맹그렀지요. 딸램들은 은뚱양이 생쥐 만드니 곰이랑 햄토리 만들던 똥글양도 작은 생쥐를 맹그렀네요. 이거 먹을 수 있는겨? 엄마는 생쥐 젤로 무서워하는디.....????? 찐빵이 쪄지는 동안 밖에서 여유시간을 가질 수 있었네요. 딸램들은 들어갈때 이미 찜해놓은 그네를 한참신나게 타고~ 물가로 내려가서 똥글양은 발담그고 놀고 은뚱양은 물수제비 뜨고~ 첨엔 잘 안된다고 발로 땅을 구르더니 아빠의 친절한 설명으로 물수제비 성공~ 시골에서 어린시절 보냈던 달달빠에게는 물수제비 뜨는건 식은 죽 먹기~~ㅋㅋㅋ 그네타고 물수제비 뜨고 아빠는 그늘아래 돗자리펴고 잠시 누워 휴식을 취했네요. 그렇게 시간이 잠시 흘러~~찐빵이 완성되었다는 소리에 냉큼 달려가 완성된 찐빵을 받았네요. 유후~~~후~~~~~ 탱글탱글 더 맛나게 만들어진 찐빵~~~ 팥안먹는 은뚱양도 뜨거운 찐빵 호호 불며 입에 넣기 바쁘네요. 찐빵안에 팥소가 많이 달지 않아 먹지 딱 좋았던 것 같아요. 반죽도 아이들 좋아하는 딸기를 넣은 반죽이라 향긋한 딸기향이 찐빵가득가득이었지요. 이럴땐 일반 밀가루 반죽의 찐빵에는 손이 안가네요..ㅎㅎㅎ 신나게 놀고 왔으니 요 찐빵이 꿀맛이지요. 다시 돌다리 건너 수미마을 체험관으로.. 아까 지나가면서는 못봤는데 수미칩? 수미마을 수미칩~~???ㅎㅎㅎㅎ 또 먹거리가..ㅎㅎㅎㅎ 인절미에요.. 아빠들이 먼저 찐쌀을 으깨주고 아이들과 함께 쿵떡쿵떡 떡방아를 쪄보는 체험이네요. 똥글양은 떡메가 무거운데 혼자 해보겠다고..ㅎㅎㅎ 나중엔 언니와 함께 으샤~으샤~~ 인절미 떡메 한참 찌고 나오니 일부 체험자들을 호명하시네요. 음하하하하하하하하~~~~ 네바퀴 체험장~ 일명 사발이~~ 양평 친구네 마당에서 몰아봤던 사발이...ㅋㅋㅋ 수미마을 체험장 앞마당에 있는 보리와 밀밭 사이를 사발이 타고 달려보네요.ㅎㅎㅎ 아이들이 어려 엄마, 아빠와 각각 동승~ 똥글양은 무섭다면 아빠에게 붙고..배신~~~흥!! 은뚱양은 엄마와 함께~~ 신나게 보리밭 사이길을 달려보았네요. 야호~~~~~ 원래는 두바퀴 크게 밭주위를 도는 건데 맘씨 좋은 관계자 께서 맘껏 타도록 해주셨지요. 한참 달리고 오니 준비된 부침개와 사발이 타기전 찌은 인절미떡..거기에 달달빠와 제가 좋아하는 지평막걸리까지 준비가 되어 있네요. 달달빠는 운전을 해야하기에 지평막걸리는 모두 제 차지 입니다..ㅎㅎㅎㅎㅎ 흐미..그렇다고 술꾼은 아닙니다용~~~ 그렇게 오후 3시가 넘어 하루 일정이 모두 끝났어요. 지평막걸리에 부침개가 마지막 입맛까지 깔끔하게 챙겨주었네요. 정말 어찌나 맛나던지..ㅎㅎㅎㅎ 보리밭 들러 보리가 어찌 생겼는지도 살피고 밀밭도 살펴보고... 날씨가 어찌나 뜨겁던지..은뚱양은 눈을 못뜨네요.. 땀 뻘뻘 흘리고 신나게 하루를 보냈어요. 아이들이 기억하는 딸기수확~ 딸기 찐빵~ 네바퀴체험까지 기억되고 좋았던 순간을 늘어 놓는데 아이들에게는 모든 시간이 다 좋았던 모양입니다. 끝없이 늘어놓는 오늘 하루~~~ 일산 청아공원에 아버님 뵙고 돌아오는 길의 석양 또한 오늘 하루가 얼마나 화려하고 알찼던지를 알려주는 것 같아요. 출출한 차안에서의 간식은 찐빵~~~ㅎㅎ 요건 수미마을에서 직접 체취한 드릅을 판매하시더라구요. 아주 착한가격에 말이죠.. 양평 친구네서 요맘때전에 늘 따서 맛보았던 향기 가득한 드릅.. 수미마을의 추억을 생각하며 푸짐하게 담아주신 드릅으로 상차림하며 오늘하루를 다시 한번 되세기게 되네요. 정말 인심도 좋아서 푸짐한 하루로 수미마을에서의 딸기사랑에 빠진 오늘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아요.

수미마을
진미라 2014.05.12 조회 2,267

수미마을의 5월은 초록색 ^^

어제 수미마을을 찾았다.지난 번 겨울 수미마을 제2체험관 앞에 호밀과 청보리 등이 흰 눈 사이로 초록색 잎들이 보였는데,지금은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한 것도 있어 지나는 길에 잠시 들려 보았다.그리고,'수미마을의 5월은 초록색이다' 생각이 들었다...청보리를 이렇게 보기는 처음이어서 무척 신기하기도 하였다.청보리 위로 하얀 나비들이 바삐 날아 다니고 있었는데,초록 땅 위로 하얀 잎이 내려 앉는다는 생각이 들었다.다음에 올 때에는 가족과 같이 와서,청보리 속에서 사진을 찍어 볼까 한다...

수미마을
신교진 2014.05.03 조회 1,776

22일 체험을 마치고....

22일 딸기체험은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딸기가 맛이 없었다는 점 입니다. 똑같은 하우스에서 우리가 체험한 곳의 딸기는 크기도 작고 맛도 없고 했는데 바로 옆의 줄은 크기도 크고 맛도 좋았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최고의 상품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맛이 좋아야 하는데 아쉬었습니다. 그리고 딸기 체험전에 딸기에 대해서 조금 설명도 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그냥 딸기만 따고 와서 T.T 또 딸기 체험을 오후에 했으면 좋았을텐데 오전에 하고 나니 오후 날씨가 너무 더워서 딸기가 상해가더라고요.... 비전문가가 딴거라서...ㅎㅎ 우리는 겨울 빙어축제가 너무 재미있어서 다시 간것이었는데 다음에 또 가고 싶은 수미마을이 되기위해서는 사소한 것 하나라도 신경 써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의 작은 의견이 수미마을 발전에 조금이나마 발전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미마을
박달자 2014.04.25 조회 1,511

4월19일 체험. 너무빠른진행. 먼지바람. 가건물도 아닌 하우스. 대략난감

초2, 7살 아이들과 같이 체험 갔었습니다. 10분정도 일찍 도착했으나 같은팀(주황,보라) 사람들이 아직 안 왔다며 약 20분정도 늦게 시작하더군요. 주변을 둘러보니 접수처 뒷쪽에 비닐하우스가 있고 그곳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여기서 부침개 체험을 했는데..흠..나중에 얘기하죠.. 처음 순서 바로 딸기따기 체험 다른곳 보다 딸만한, 먹을만한 딸기가 있어서 만족스러웠으나 시간이 너무 짧더군요. 부랴부랴 딸기찐빵 만들러갔는데 역시 만드는 시간이 너무 짧았습니다. 아이들과 얘기하며 도란도란 만들긴 커녕 부리나케 만들어 갔다 줘야 했습니다. 바로 다음 트렉터타기 인원이 너무 많아 저는 서서 탔는데요 다른팀 탈때는 여유 있더군요. 두대로 나눠타야 했었을것 같아요. 덜컹거릴때는 밖으로 튀어나갈것 같았습니다. 트렉터타기가 끝나니 찐빵이 익었더군요 정말~정말 맛있었습니다. 찐빵 강추~ 점심은 비빔밥이였는데.. 밥이 생쌀이나 다름 없었어요. 저와 아이는 반도 못먹었네요. 그리고 인절미 만들기 나무망치의 나무부스러기가 들어가 앂으며 뱉어냈네요. 부침개..처음에 언급했던 비닐하우스에서 만드는데 조금 위험해 보이더군요. 만들때 주의사항이라던가 아이들에게 언급하지도 않고 그냥 엄마들에게 들어가 만들면 됩니다~ 그리고 토속놀이는 건너편 가서 하면 됩니다 하며 끝~~ 이라고 하네요.. 가격비해 체험장이 허술하지 않았나 싶어요. 지금까지 안좋은것만 나열했지만 진행하시던 분 (주황)이 매끄럽게 진행해 주시고 불편한 부분 바로바로 해결해 주시고해서 즐겁지 않았다고 말 할 수는 없겠네요~~^^

수미마을
한민숙 2014.04.25 조회 2,096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했던 수미마을딸기체험~

아침잠이 많은 가족이라 제시간에 도착 못할줄 알았는데 오전 10시 전에 민물고기생태학습관에 도착하여 대강 둘러 본 후 근처 딸기농장으로 향했습니다. 인솔하시는 수미마을 진행자분 따라 다니는거라 체험하는건 어렵지않았구요. 딸기농장에 도착해서 아이들이 어찌나 열심히 딸기를 따던지... 씨알은 작았지만 마트에서 사먹는 딸기랑은 확실히 당도가 달랐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딸기를 따보고,딸기꽃 구경도 하고 봄에만 할 수 있는 체험이라 더 좋았던거 같아요. 하우스안이라 땀을 흘리면서도 열심히 딸기를 따던데... 나중에 보니 500g 한팩을 꼬맹이 혼자 다 채웠더라구요. 기특하여라~^^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름 알찬 시간이었어요. 수미마을로 와서 비빔밥으로 점심을 먹은 후 딸기찐빵도 만들어 보고 트랙터도 타보고,떡매질도 해서 인절미도 먹고, 부침개도 먹고,먹는거 천지라 나중에는 배가 빵빵~ 시골체험이라 푸짐하게 먹고 놀았습니다. 날씨가 흐려서 비가 올려나..했더니 마침 체험 끝나는 시간에 비가 떨어져서 다행이었어요. 아! 그리고 저희 꼬맹이는 돌다리 건너는게 무진장 재미있었나봅니다. 건너고~건너고~ 그러다가 발을 헛디뎌서 바지가 젖었지요... 체험 오시는 분들은 혹시나 모르니 아이들 여벌옷을 준비해 오시면 든든하실거 같아요~물속이 아직은 차가워요~

수미마을
이지영 2014.04.24 조회 1,488

4월 19일 행사 영수증 발행 부탁 드립니다.

이름 : 배정희 아이디 : zzb9303 예약상품 : 단체종일 B 예약일자 : 4월 19일 토요일 체험인원 : 어른 16명.아이 19명- 총 35명 예약 ( 36갤 미만 아이 4명 불포함 ) 처음에 635,000원 동작맘 모여라 로 입금했대요.31명으로... 아이 2 -4만원 1차 추가했고.아이1어른1- 41000원 2차 추가했어요. 그래서...총 어른 16명 .아이 19명 입니다.716,000원 36갤 미만 아이 4명 추가로 있구요... 그 상품을 추가 예약 클릭하니 30명 이상만 가능하다고 떠서 예약을 별도로 추가 못했어요. 잘 부탁 드립니다.10시 시작인거죠? 토욜에 9시 40분까지 도착하도록 할께요. 25인승 버스 한대랑 자가운전차량 4대 갈 예정입니다. 최종 수정사항이구요.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어른 16명/아이 19명 716,000원에 대한 영수증 발행 꼭 부탁 드립니다. 동작맘 모여라로... 영수증 발행 부탁 드립니다.^^ ---------------당일날도 추가부분이 전달이 안되어서인지 31명으로 알고 담당자분이 오셨더라구요.-------------- 영수증 말씀 드렸더니 현장에 팀장님? (나이좀 있으신 어르신)께서 메일로 주신다하여서 다시 남깁니다. 배정희 zzb9303@naver.com 어른 16명/ 아이 19명 716,000원에 대한 영수증 꼭 부탁드립니다. 동작맘 모여라로... 위 내용은 제가 그때 마이 페이지에 남긴 내용이구요. 덕분에 아이들과 좋은 체험 잘 하고 왔어요^^

수미마을
배정희 2014.04.23 조회 1,170

3월 30일 체험후기 - 딸기체험 대실망

어제 수미마을 다녀온 가족입니다. 아침 일찍 도착해서 맑은 공기 마시고 체험을 준비하며 아래의 일정대로 체험을 잘하고 있었습니다. 2014년 3월 30일 일요일 팀명 : 연두팀 1. 찐빵만들기 2. 점심먹기 3. 부침개만들기 + 인절미만들기 4. 트렉터타기 5. 딸기따기 체험 (다락방 딸기농장??) - 아신역 근처 4번 까지의 체험을 마치고 마지막 딸기따기 체험만 한 후 집에 잘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문제는 다락방딸기농장(아신역 바로 근처)에서 였습니다. 양평 수미마을 체험행사의 관리주체는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프로그램에는 분명 ‘딸기체험 직접 마음껏 따 드시고, 500g은 가져 가세요’ 라고 되어있었습니다. 그러나 체험농장에 도착하자마자 사장님이 딸기를 먹은 후에 바닥에 꼭지를 버리면 안되니 플라스틱 팩에 수북하게 담게 따온 후 밖에 나와서 넘치게 딴건 먹고 나머지를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점을 정리해보니 대략 다음 정도라고 봅니다. (1) 업체 맘대로 체험방법을 변경한 것도 문제임 변경사항은 사전에 양해를 구했어야 한다고 봄 (2) 플라스틱팩에 가득 담으라고 해놓고, 하우스에서 체험 끝나고 나오니까 기분 나쁜 말투로 이렇게 따오면 어떻게 하냐고, 심지어는 따서 나온 딸기마저 바구니에 뺏어가려고 했다는 점 (3) 상품성 있는 좋은 딸기를 따게 해주는 것도 아니고 이미 판매가치가 있는 건 판매용으로 다 따놓은 하우스를 체험하게 해놓고 상태도 최하이면서 익은 것도 거의 없는 자잘자잘한 상품인데도 불구하고 조금 더 따왔다고 이렇게 불친절하게 응대하는 것은 농장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만약 조금씩 더 따는 게 그렇게도 싫다면 체험농장을 운영하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 (4) ‘마음껏 따드시고’ 라는 말이 무색하게 농장 아주머니한테 오히려 욕만 얻어먹고 언쟁이 왔다갔다하면서 왔습니다. 아이들과 기분좋게 보내려고 했다가 완전 기분망치고 다툼이 있은 후에야 돌아왔습니다. 양평 수미마을 전체에 이미지 안좋아 집니다. 이렇게 할꺼면 체험프로그램에 돈주고 뭐하러 가냐구 주변 사람들한테 절대 가지말라고 하겠네요. 타지역 포함해서 딸기따기 체험 세 번째인데, 이렇게 불친절하면서 기분 나쁜 경우는 첨입니다. 다른 곳은 배부르게 맘껏 먹고 그리고 한팩 이상 싸와도 아무말 없었는데 딸기체험이 아닌 기분나쁘게 욕먹는 체험이었습니다.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관계자가 빨리 해결해줘야 다음에 계속 가시는 분들도 저희들처럼 기분나쁘지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농장체험 업체에 대한 패널티라든가 조치사항 등 처리결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돈 아까운 체험이었습니다.

수미마을
백지영 2014.03.31 조회 2,535

가지마세요!!!!!

정말 불친절하고 익은딸기도 없고 예약한거 환불안된다고해서 억지로 하고 왔어요딸기 익은거없으면 예약을 받지 말던지 익은딸기도 없는곳에서 따라고 하고 다른곳에서 조금 땄더니 나가는데 얼마나 째려보고 난리를 치던지 기분나빠서..공짜로 따러온것도 아니고 분명 돈내고 예약 하고 갔는데 저ㅇ말 기분나빴음~!!!!!

수미마을
김연경 2014.03.21 조회 2,892

정말 별로에요

익은 딸기도 별로없고 엄청 불친절해요 예약해서 어쩔수 없이 하고 왔네요

*[수경재배 딸기축제] 딸기 마음껏 먹고 담아가자 !!
김연경 2014.03.15 조회 2,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