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후기

다녀가신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

후기가 한참 늦었네요.

애들과 함께 메기 맨손 체험도 하고, 맛나게 굽어서 잘 먹었습니다. 거기 계신분들 다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다슬기는 덤으로 잡았네요. 정말 신나는 여름 을 보내고 왔어요. 요번 저희 캠핑 모임이 있어 거기 식구들과 함께 메기 맨손 체험과 1박 캠핑 신청 했네요. 그때 떠 즐거운 추억 남기러 가겠습니다. 수고들 하세요.^^

수미마을
강소영 2017.06.14 조회 1,570

딸기 도시락 축제 개선할 점에 대해 ...

5월 21일 토요일 서서딸기도시락축제 참여자 입니다.프로그램 구성이 알차 보여 예약 후들뜬 기분으로 도착.ATV 바이크 체험 (완전 신나고)징검다리 건너기 (색다른 체험. 완전 좋음)딸기찐빵 만들기 (재밌고 맛도 최고)딸기 따기 체험 ( ㅠ.ㅠ )수미 비빔밥 (맛 짱 ~)수륙양용마차 (스릴짱 ~~)골목놀이 (아이들이 좋아함)부침개 부쳐먹기 (부침개도 맛나고 , 지평 막걸리도 달고 .. 하지만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던 하루였지만프로그램과 진행에 대해쓴소리 좀 하겠습니다.프로그램 진행상 유동성이 있는 것은 이해하겠으나점심 먹은지 1시간도 안 돼 부침개 부쳐 먹는 프로그램은 ... 이해할 수 없었고한팀당 막걸리 한병은 기본 제공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정색하며 못가져가게 막는 처사는 무슨 경우인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물론 저희 가족은 술도 안 좋아하거니와 운전도 해야 되니 ,옆 팀과 나눠 먹었고 전 1/3잔 아내는 2/3잔 ... 고작 1잔 먹었지만 .. 굳이 그렇게 야박하게 안해도 , 남는다고 생각되면 굳이 개봉안하고 돌려 드립니다.또 .. 딸기 체험장 .. 생생 농장인가요 ?인솔자 분이 딸기 따는 법을 잘못 알려준거 가지고체험자들에게 질책을 하시며 머라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인솔자 분은 분명히 브이자로 꼭지 잡고 따라고 하셨는데농장 주인분은 그렇게 하시면 안된다고 딸기 잡고 살짝 꺽으라고 ...옆에 계시던 인솔자 분은 나 몰라라 하시고 ..그리고딸기가 끝물이고 ,, 체험이 불가 하다고 생각되면 타 프로그램으로 대처하거나양해를 구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싱싱하지도 않고 , 먹을 만한 것도 , 딸만한 것도 없는데20명 이상 되는 사람들을 고작 두라인서 따라며 .. 결국 저희 팀 모두 다른 라인으로 옮겨 땄지만거기도 똑같은 상태 ...모두들 불만만 토로하셨습니다.모든 부모님들의 마음처럼 저 역시 아이에게 색다른 것을 기분좋게 체험하게 하기위해 참여한 프로그램입니다.여름 그리고 겨울에도 계속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시는거 같은데한번 왔던 사람이 다시 올수 있고 , 그 사람을 통해 지인들이 같이 올수 있는좀 더 다듬어진 프로그램으로 발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미마을
양성찬 2016.05.23 조회 2,643

YTN Science 에 메기수염축제가 자세히 소개되었습니다

Y

수미마을
운영자 2015.08.17 조회 1,404

한국관광공사 시원한 2015 여름축제 추천 ^^

메기수염축제가 한국관광공사 추천 2015 시원한 여름축제로 소개되었습니다 ^^

수미마을
운영자 2015.07.14 조회 1,532

늦은 도착에도 친절히 안내해주셔서 모든일정을 만족하며...

5월1일 연휴의 첫날이라 그런지..분당에서 1시간10분정도 소요되는길이...무려...3시간정도 걸려 도착했더니 텅빈 주차장에 우리가족만 남아있었습니다. 다행히 안내해주시는 분이 다음일정부터 같이 참석할 수있게 설명해주시고, 도착이 늦어 빠진 일정은 귀가전에 따로 우리가족만 할 수 있게 배려해주셔서..가족모두 즐겁게 만족하고 왔습니다. 벌써 수미마을 딸기체험만 4번째네요..ㅋ

수미마을
박경준 2015.05.26 조회 1,603

연합뉴스 TV에 소개된 양평딸기도시락축제^^

수미마을
운영자 2015.03.10 조회 1,949

이데일리 쉿! 겨울비밀축제 소개 기사내용

[아이가 좋아하는 그곳?]양평 수미마을 빙어낚시 어때요입력시간 | 2015.01.03 09:00 | 임성영 기자 rosa8341@ [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벌써 겨울의 반이 지나가고 있다. 겨울이 다 가기 전에 겨울놀이 체험을 아이와 함께 하고 싶은데 눈썰매장은 사람도 많고 썰매만 타려고 그 먼길을 가기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아 보인다. 이 의견에 고개를 끄덕이는 부모들이라면 ‘양평 수미마을 겨울축제’에 가볼 것을 권한다.양평 수미마을은 365일 축제가 열리는 마을이다. 이번 겨울 축제는 ‘쉿! 겨울비밀축제’라는 타이틀로 지난달 12일을 시작으로 내달 22일 까지 73일간 열린다. ‘쉿! 겨울비밀축제’에서는 ▲빙어낚시(안전상 2월 8일까지만 가능) ▲스케이트 ▲눈썰매 등 눈과 얼음을 이용한 프로그램 이외에도 수미찐빵 만들기, 네바퀴체험(ATV), 달고나만들기, 연날리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홈페이지(http://secretfestival.kr/main/main.php)에서 인터넷 예매를 하고 가면 더욱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며 어떤 프로그램을 체험할 지에 따라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미리 둘러보고 계획을 세워서 가는 것이 좋다.수미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주차장이 있다. 입장권을 끊으면 트렉터 마차를 타고 빙어낚시를 하는 도토리골 저수지로 들어간다. 빙어 낚시를 하기 전에 낚시 배우는 법을 배우고 가면 더 쉽게 빙어를 잡을 수 있다. 저수지로 내려가는 길에 빙어회도 먹을 수 있는데 살아 있는 빙어를 바로 초장에 찍어서 먹는다. 어지간히 강심장인 아이가 아닌이상 아이들은 그저 손으로 잡아보기만 할 뿐 잘 먹지 않았다. 사실 어른인 기자도 먹지 못했다는 사실. 본격적으로 빙어잡이를 시작해 보지만 좀처럼 빙어가 잡히지 않는다. 주위에서는 잡았다는 소리가 들리는데 빙어 잡는데도 기술이 필요하긴 한가보다. 못잡고 있다면 낙심 하지 말고 주변에 돌아다니는 농촌체험학습지도사를 찾아 빙어를 못잡았다고 얘기하면 빙어 몇마리를 나누어 준다. 빙어 잡이를 하다 보면 아이의 인내심이 의외로 강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포기할 법도 한데 꼭 한마리는 잡겠다는 일념으로 작은 구멍을 바라보고 있는 아이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대견하기도 하다. 하염없이 빙어를 기다리고 있다보면 배꼽 시계가 꼬르륵 한다. 수미마을에는 식사가 가능한 식당 뿐 아니라 간단한 먹거리를 해결할 수 있는 간이포장마차(?)도 있다. 따뜻한 오뎅국물 한 컵 마시고 나면 온몸에 온기가 돌면서 다시 빙어 낚시를 할 수 있는 도전정신이 몰려온다. 빙어 낚시를 끝내고 다음 일정을 예약했다면 썰매 타는 장소 등으로 이동한다. 장소 이동 전에 낚시 도구 등을 반납하면 수미감자칩과 컵라면을 준다. 재활용을 하니 효율적이면서도 체험객 입장에서는 뭔가 공짜로 얻는 듯한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아진다. ‘쉿!겨울 비밀축제’의 핵심은 빙어낚시 이지만 이왕 간 김에 얼음썰매와 찐빵 만들기 체험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눈썰매야 스키장에서 탈 수 있지만 빙판위에서 얼음썰매를 타는 체험은 쉽게 해볼 수 있는게 아니다 보니 아이들이 신기해 하면서도 재미있어 한다. 찐빵 만들기 역시 집에서 하기 어려운 체험이다. 아이들이 흥미있어 하며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더 맛있어 한다. 이정도 체험을 하고 하면 하루가 다 가 있을 텐데 돌아오는 길에 저녁은 양평에서 해결하고 출발하는 게 좋다. 주말이라면 귀성 차량들로 평일이라면 퇴근길 차량으로 길이 막힐 것이 분명하기 때문. 저녁까지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이들은 이미 꿈나라로 떠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팁 하나, 양평 수미 마을은 도시보다 훨씬 춥다. 아이들 옷을 두텁게 입히고 여벌 옷을 꼭 챙겨가는게 좋다.기사원문: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B11&newsid=01334966609234112&DCD=A10101&OutLnkChk=Y

수미마을
운영자 2015.01.04 조회 1,600

수미마을에 쓴소리 몇 마디 적습니다. - 지난주말 장애인참가자 일반참가자 폭행사건 관련

지난 토요일에 수미마을을 방문한 체험객입니다. (농협 식사랑 농사랑팀) 결론적으로 수미마을의 환경이나 체험프로그램은 모두 참 좋았습니다. 찐빵 만들기, 트랙터, 고구마 캐기, 점심식사 등 나무랄 것이 없이 좋았습니다. 마을경관도, 마을을 가로지르는 넒은 개울하며 멋있는 밤나무 등등 참 좋았어요. 특히, 징검다리가 참 매력적이라 느껴졌지요..마을의 랜드마크처럼. 비록 건너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해도 (참가자 수가 많고 나이가 어린아이들이 많을 수록) 제대로 된 징검다리를 건너보는 건 도시아이들한테도 아주 소중하고 재밌는 체험이 된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이 징검다리가 나중에 큰 문제가 되어 저와 저의 일행의 즐거운 수미마을 체험추억을 모두 망쳐버리는 결과를 가져올 줄은 정말 몰랐네요. 그래서 마을측에 항의 겸 향후운영에 참고하시라는 의미로 몇자 적습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저의 가족과 지인의 가족 이렇게 두가족은 즐거운 체험을 모두 마치고, 찐빵을 챙겨 버스에 타려고 그 문제의 징검다리를 건너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저희 농사랑 식사랑 팀 말고도 여러 팀들이 있었는데, 이 부분은 사실 체험객 크기별로 마을측에서 운영 노하우를 가지고 계실 것이기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참가자들이 반드시 징검다리를 오고가야 되는 환경에서 참가 인원이 어느정도 통제는 되어야 겠다고 생각은 들었지만 어쨋든 대수롭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당일 참가단체 중에 장애청소년팀이 함께 체험을 했는데, 우연히 복귀하는 시간이 겹쳐 바로 그 문제의 징검다리를 함께 건너게 되면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정신지체 장애청소년 한명이 징검다리 건너가는 시간이 계속 지체되자 화를 참지 못하고, 바로 앞에 있던 (저와 같이 참가했던 가족의) 아이엄마를 갑자기 때리기 시작한 겁니다. 갑자기 그 아이엄마가 지르는 비명소리에 깜짝 놀라서 뒤돌아 보니, 건장한 성인체격의 아이가 무지막지하게 그 아이엄마의 등을 마구 때리고 있었어요. 아마 후드잠바의 모자를 쓰고 있었기에 망정이지 안그랬으면 머리채까지 잡혔을지도 모릅니다. 순간 다들 놀라서 이게 무슨상황인지 판단이 바로 안되기도 하고 다리 한가운데서 어찌할 줄을 모르고 있다가, 바로 앞서 건너던 그 가족 아빠의 제지로 그 정신지체 장애아의 폭행은 멈출 수 있었습니다. (제 기억으로도 폭행이 약 10초 이상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쉽게 흥분이 가라앉지 않던 지체장애아, 돌발상황을 보고도 달려와 즉각 조치하지 않은 그 단체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 기습적인 폭행으로 충격을 받은 그 아이엄마와 아빠가 뒤얽혀, 실랑이와 시시비비를 가리다가 현장이 시끄러워졌고 경찰신고 직전까지 갔으나 다행히 장애아 소속단체에서 사과를 함으로써 상황은 일단락 되었고, 버스도 늦지않게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히 적은 상황이지만, 사실 생각지도 않게 장애아로부터 얻어맞은 그 엄마는 너무 큰 충격에 주말 내내 앓아눕고 진정하느라 고생을 했습니다. 그 직전까지 무척 즐거운 마음으로 있다가 갑자기 당한 충격이라 여파가 상당히 컸던 것 같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 상황은 다행히 좋게 마무리가 되었지만,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그 최종 책임은 수미마을측이 감당해야 한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마을 체험객 신청접수와 진행은 전적으로 마을의 책임입니다. 마을 환경을 고려해서 적당한 인원과 참가자를 조정해야 합니다. 장애아들도 당연히 이런 좋은 환경에 와서 즐거운 체험을 하고 갈 권리가 있고 더 활성화 되어야 마땅합니다. 그런데,장애아들도 농촌체험을 제대로, 즐겁게 하고 가려면, 이렇게 일반인도 인내심이 필요한 징검다리가 있는 환경에서 무작정 일반인과 섞여, 그것도 참가자 수가 많은 날 오게 하면 안됩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마을의 실수'입니다. 호미, 불...일반들도 조심히 다뤄야 할 도구가 즐비하게 있는 곳에서 돌발행동을 할 수도 있는 장애아들을 일반인 틈에 무작정 똑같이 두면 매우 위험합니다. 자원봉사자와 기관에서 인솔자가 나온다 해도 제가 보기엔 이번 상황에서 별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저도 아이들을 둔 엄마로서 장애아들에 평소 애틋한 마음만 있었다가, 이번과 같은 일을 겪으니, 그 아이들이 평소에는 순하고 천사라 할지라도 예측할 수 없는 '돌발행동'을 하기 때문에 위험할 수 도 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만약 폭행당한것이 어른이 아니라 아이들이었다면 어땠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그 후의 상황이. 마을에서 이번 사건에 대해 어느만큼 보고를 받으셨고 내부적으로 이야기를 나누셨는지는 모르겠으나,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이번 사건은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고 잘 마무리가 되었지만, 다음번에 이와 같은 일이 또 있지 말란 법은 없습니다.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연구해서 농촌체험이 농가 수익창출에 도움이 되는것은 바람직하나, 이번처럼 참가자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무분별한 운영은 지양해야 합니다. 특히 정신지체가 포함된 장애인 참가팀은 가급적 별도로 평일에 전담인력을 더 배치하여 진행해야 합니다. 이번 체험여행을 제가 제안한 것이라 미안한 마음이 커 마을측에 거칠게 항의하려고도 했으나, 주말동안 그래도 모두 진정이 되어 이정도 선으로 건의하고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수미마을이 더 큰 발전을 원한다면 이런 쓴소리, 어찌보면 당연한 소리를 경청하고 향후 마을 운영에 반영하여 개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칩니다.

수미마을
이자영 2014.09.29 조회 4,767

몽땅구이 스페셜 체험 한마디

9월14일 몽땅구이 스페셜 참여하여딸 아이와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단 강추입니다. 다만, 수미마을 발전과 체험마을 발전을 위해 개선되어야 할 점을 몇자 적습니다. 일정표 상에는 마지막에 채집한 재료를 구워먹는 시간이 있었으나, 메기만 구워먹고 일정이 끝나 아쉬웠습니다. 군고구마 먹을 것을 잔뜩 기대했으나, 일정이 끝났다는 군요.인터넷상의 일정은 어찌된 걸까요?잘 못 이해한 걸까요? 잘 못 설명되었던 것일까요? 좀 더 정확한 안내가 필요합니다.추가로 고구마 캐기 체험 시 그냥 도구 나눠주며 캐세요~~~~~~보다는고구마 관련 설명 등 스토리텔링과 함께 체험을 시작하면도시생활하는 아이, 어른들에게는 보다 친절하고, 정감 넘치는 체험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오늘 하루 딸아이와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게 해 준 수미마을에 감사드립니다.

수미마을
강창엽 2014.09.14 조회 2,383

9월 6일에서 12월 7일까지 92일동안 진행되는 양평몽땅구이축제!

안녕하세요? 풍성한 가을을 맞이하여 양평몽땅구이축제가 9월 6일에서 12월 7일까지 92일동안 365일축제가 있는 수미마을에서 진행이 됩니다. 추억의 쫀드기구이! 장어와 메기로 생선구이!! 밤과 고구마로 장작구이!!! 오리와 돼지랑 한우로 숯불구이!!!! 떡과 소세지와 닭고기로 꼬치구이!!!!! 구이 외 불복복물고기사냥, 수미찐빵만들기, 네바퀴(ATV)체험, 두바퀴(수상자전거)체험, 수륙양용마차타고갈대숲탐방, 뗏목타고갈대숲탐험, 향초와방향제만들기, 아기오리잡고오리알획득, 곤충채집, 사격 등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감사합니다.양평몽땅구이축제 공식싸이트 : http://양평몽땅구이축제.한국

수미마을
운영자 2014.08.31 조회 1,948